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1월 19일,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 문해교육을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등 사회 변화에 맞추어 디지털에 대한 이해·활용 등 디지털 문해교육과 건강·안전·금융·경제 등 일상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생활 문해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0만 7천여 명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하고, 178개 기초 지자체와 413개 문해교육기관이 사업에 참여했다. 올해도 전국 문해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기초·디지털·생활 등 다양한 영역의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6년 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찾아가는 인공지능(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을 확대해(5개→9개 내외) 교육 접근성을 높인다. 신체·지리적 여건 등으로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노동자] ■ 직원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여유를!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주당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 (기준 급여 상한액 250만 원) · 난임치료휴가 - 급여 상한액 1일 8만 4210원 · 배우자 출산휴가 - 급여 상한액 168만 4210원 · 출산전후휴가 및 유산·사산휴가 - 급여 상한액 월 220만 원 [사업주] ■ 기업에게는 단단한 조직 문화를! · 육아기 10시 출근제(신설) - 월 30만 원(인당) · 대체인력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13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140만 원(인당) · 업무분담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4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60만 원(인당) · 유연근무 장려금 - 장려금 월 최대 30만 원 (인당/육아기 2배) · 일·생활균형 시스템 지원 - 출퇴근관리시스템 등 80% 지원 ·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신설) - 산단 내 관련 교육, 상담 등 - 문의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이제 전기차로 갈아타면 구매보조금+추가로 전환지원금까지(최대 100만 원)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경상남도는 도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을 1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 10시부터 2월 22일 18시까지이며, 저소득층이 우선 가입할 수 있도록 소득 구간별로 4차로 나누어 순차 모집하고 선착순으로 가입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총 1만 명으로 시군별로 인원이 배분되어 있으며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시군별 모집인원, 신청 인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가입대상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춰야 한다. 공무원, 군인, 사립학교 교직원 등 직역연금 대상자는 가입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 ▮ 신청방법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절차는 ①가입자격 사전 체크(10개 항목) 후, ②정부24나 카카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오후 4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소아 응급의료 체계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했다. 이번 기념식은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진과 관계기관 인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개소 1주년 기념영상 상영에 이어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전반을 참관하며“아이 한 명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곧 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의미를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준석 기자 |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 16일, 세종시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열린 ‘세종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 복지후원금 전달식’을 찾아 “사람간의 좋은 관계를 바탕으로 한 연결과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날 세종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에 복지후원금을 전달했다. 세종시새마을회는 지역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 주민 지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 의원은 “세종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가 지역 곳곳에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잇는 중심 역할을 계속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종민 의원,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세종시 장군면장, 새마을협의회·부녀회·생활개선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세종시에서 ▲지역단체와 협업해 동절기 홀몸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노인시설 대상 가스시설 안전점검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민 의원은 “가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위원장 육동한)와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16일 태권도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은 이날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명예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춘천시가 추진 중인 ‘태권도 중심도시 구상’과 태권도진흥재단의 정책·콘텐츠 역량을 연계해 태권도의 산업적·문화적 확장 가능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7대 협력 방안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미래 태권도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태권도 문화유산의 현대적 계승과 국제 홍보 △K-태권도 투어리즘 세계화 △태권도 정책 및 재원 확보를 위한 공동 노력 △태권도 거점의 발전적 기능 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정보 교류 활성화 △혁신적인 태권도 문화 콘텐츠 개발 및 가치 창출 등이다. 육동한 위원장은 “오늘 협약은 단순한 협력이 아닌 대한민국 태권도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춘천이 가진 레저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관내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학년도 학생 교과서 배부 지원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흥 관내 공·사립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평생교육시설 중 희망교를 대상으로 하며 총 26개교가 참여한다. 1학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학기 시작 전 학생 교과서 배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학생 교과서를 대상으로 한 분류 작업과 학급별 배부 작업으로, 교과서 관리와 배부에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학교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과서 재고율이 낮은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교과서 관리의 안정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재고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1학기 사업 운영 결과를 분석한 후, 동일한 방식으로 2학기에도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장기적으로 완화하는 동시에,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을 지원한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16일 2,75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분야 연구 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나노·소재 기술 개발사업은 세계 공급망 대응 기술 자립을 위한 첨단 소재 기술개발, 국가 전략기술을 뒷받침하기 위한 미래 소재 기술개발, 신진연구자의 소재 난제 해결 및 세계 관계망(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한 소재 국제 청년 연결(글로벌 영 커넥트), 국제적 수준의 나노 및 소재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나노 미래 소재 원천 기술개발 및 나노‧소재 연구 개발 기반 구축을 지속 지원한다. 올해에는 현재와 미래를 고려한 소재 원천기술 확보 및 고도화를 통해 세계 공급망 현안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5년 이내 개발을 목표로 하는 100대 첨단 소재와 10년 이내 개발을 목표로 하는 100대 미래 소재로 구분하여 중점 지원한다. 또한, 신산업 창출 및 주력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나노 소재 기술 확보를 위해 나노 분야 창의·도전적 연구도 지속 지원한다. 이러한 나노‧소재 분야 연구 개발 가속화를 위해 소재연구 데이터 생태계 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