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신규진과 송해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최근 송해나는 집들이를 위해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를 초대했다. 화기애애함 속 한혜진은 탁재훈에게 제주도 맛집 추천을 부탁했고,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자”라며 은근히 데이트 신청(?)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탁재훈은 츤데레 면모를 보이던 평소와는 달리, 한혜진의 말을 순순히 들어주는 등 유독 순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은 이상형에 몇 퍼센트 부합하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한혜진의 솔직한 대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한혜진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5년째 솔로라는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묘한 공기가 감지됐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라며 관심을 표했고, 송해나도 신규진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웃음을 터뜨리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지켜보던 송해나 母도 “딸이 재밌는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하 트라이)’가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글로벌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SBS 측은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트라이’는 국제 시상식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K-드라마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로, 전 세계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를 중심으로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1961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영화제 중 하나로, 신인 감독과 창작자들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Best Television, Cable, Web Production(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 최고상인 ‘대상(Grand Remi Award)’을 수상했다. 이에 ‘트라이’의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 애써준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님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함께 고생한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가 또 한 번 글로벌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었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안효섭, 채원빈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K-콘텐츠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섰다. 15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5월 4일~10일 기준) ‘멋진 신세계’는 시청수((Views·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 39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시 3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3위를 차지, SBS 드라마의 막강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가별 흥행세 역시 압도적이다. ‘멋진 신세계’는 한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권은 물론 그리스, 브라질, 멕시코 등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44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40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SBS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와 ‘오늘도 매진했습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배우 이장우와 시골 주민들과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전날(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는 마을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이장우의 모습과 따뜻한 시골살이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골마을에 완벽 적응한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아 곰소염전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다. 이장우는 약 1톤가량의 소금을 퍼 나르고 무거운 수레를 끄는 역대급 노동 강도를 소화. 뜨거운 햇볕 아래 진땀을 흘리면서도 묵묵히 작업을 이어간 이장우에게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염전에 많이 끌려온다”라는 염부의 농담이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마을의 한 구성원이 된 듯한 이장우의 모습이 돋보였다. 부안 시골살이 초반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초등학생 ‘호윤’이의 학교를 찾아간 이장우는 6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부안 밥도둑 젓갈을 활용한 젓갈비빔밥부터 젓갈주먹밥, 젓갈비빔국수까지 직접 만든 ‘밥도둑 3종’을 선보이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저격한 것이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덕풍 1리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7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 출격한다. 매튜 리는 레뚜알 에센스 쇼케이스 방송사건 이후 수많은 논란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왔다. 담예진의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와 바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담예진, 두 남녀의 평화롭고도 설렘 가득한 덕풍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할 마을 행사가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체육대회 현장이 포착돼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마을 터줏대감인 송학댁(고두심 분)부터 버섯 농장 작업반장인 박광모(조복래 분)까지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경기와 응원을 펼치고 있는 것. 여기에 매튜 리와 담예진은 ‘몸으로 말해요’ 짝꿍으로 게임에 나선다. 그러나 의욕 넘치는 담예진의 밝은 미소와 달리 매튜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 최초로, 같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중반부에 접어들며 꾸준한 화제성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북 부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 식재료, 정겨운 마을 분위기가 담겨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된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이장우와 할머니, 아이들의 케미가 순수해서 보기 좋다”, “이장우의 친근한 성격 덕분에 마을 분위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 이장우가 마을 주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진정성 있게 관계를 쌓는 모습이 시청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오늘(13일) 방송에서는 해녀의 초대를 받아 산속 어딘가(?)로 떠난 이장우의 특별한 여정이 그려진다. 내비게이션마저 끊겨버린 오지에서 가파른 경사길을 마주한 이장우는 연신 “여기 맞아?”라며 당황한다. 사족보행으로 산길을 따라 오르던 중 해녀의 ‘찐 자연인’ 모멘트를 마주한 이장우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해녀가 왜 깊은 산속에 사는지 궁금했던 이장우는 눈앞에 펼쳐진 절경을 보고 그 이유를 깨달았다고.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해녀의 집에서는 바다와 산의 맛이 어우러진 특별한 한 상이 펼쳐진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달라진 것 같냐”며 단아해진 미모를 뽐내던 지예은은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놓아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배성재와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찐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열애 인정 이후 한층 더 솔직해진 지예은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것 그대로의 폭로를 쏟아내며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