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7일, 세종청사에서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공무원 노동조건 및 제도개선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노동조건 및 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노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을 맡고 계시는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협력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청년, 신혼부부 주목! 최대 10년, 저렴한 임대료 매입 임대주택 신청 시작 - 3월 26일부터 - LH청약플러스, 각 지역 도시·개발공사
시민행정신문 이준석 기자 | 작년 11월 화재로 전소된 이랜드유통 물류센터와 관련해, 환경·안전 문제와 피해보상 및 기업지원 대책을 종합 점검하는 간담회가 26일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풍세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이정문 국회의원 주최로 열렸으며, 충남경찰청·천안시·산업단지 입주기업·이랜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원인 조사 결과와 후속조치 전반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발제를 맡은 충남경찰청 과학수사대장 등 경찰 관계자는 “조사결과 화재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방화 가능성이나 직원 관리 소홀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천안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화재 현장의 환경·안전 관리 및 철거 과정 대책을,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피해기업 보상과 기업지원 방안을 각각 보고했다. 종합토론에서는 풍세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가 신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하며, 철거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와 소화폐수 처리 등 2차 피해 방지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랜드 측은 “피해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피해보상과 재건 방안을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물류센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중구는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에 참여 중인 팀장 어르신 11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 중구가 주관(부산광역시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부산중부소방서의 지원으로 개최됐으며,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팀장의 역할, 실제 사고 사례 및 사고유형별 안전교육, 사고발생 시 대응 방법과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에 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소중한 경험과 열정이 지역 사회의 큰 자산이 되고 있다.며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치매 관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남부지사, (사)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 포항남부경찰서,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대학 등 치매 관련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치매 관리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20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 성과 및 현황 보고’를 통해 지난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어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년)’의 핵심 과제와 비전을 공유하며 향후 5년간의 정책 방향성을 확인했다. 또한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사업 수행과 치매 관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전문가들과 공유한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코모스한국위원회와 함께 3월 26일 오후 3시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2026 세계유산영향평가 학술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 Heritage Impact Assessment) 제도 도입기의 실천 경험과 과제’를 주제로, 제도 도입 초기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주요 쟁점을 점검하며, 향후 단기·중장기 개선 과제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2026 세계유산지속가능센터 학술포럼'이자 '2026 이코모스한국위원회 제1차 이코모스포럼'으로 공동 개최되며, 강경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 최재헌 이코모스한국위원회 위원장, 이재용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계유산지속가능센터장 등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유산 관리 담당자, 세계유산 관련 기관 및 업체 관계자, 전문가, 학생과 일반인 등 10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포럼은 개회식, 1부 단기 전략 분과(세션), 2부 중장기 전략 분과(세션), 종합토론, 폐회식으로 구성된다. 먼저, 1부 단기 전략 분과(세션)에서는 ▲ 세계유산영향평가의 목적과 절차, 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농촌진흥청은 3월 19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봄맞이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푸른 공간 식목 행사’를 펼쳤다. 이승돈 청장을 비롯한 간부진과 직원 등 150여 명은 본청에 목련, 배롱나무, 영산홍 등 900여 그루를 심으며, 식목일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청사 주변 공원과 도로변, 상가 일대를 돌며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치우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쾌적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됐고, 깨끗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고, 쓰레기 하나를 줍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우리 주변 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5일, 강원도 영월에 소재한 AI 기반 영농솔루션 도입 농가와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 농촌창업 기업을 차례로 방문하여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촌 활력 제고 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을 계기로 마련됐다. 먼저, 송 장관은 AI 솔루션을 통해 온실 내 온·습도 및 토양수분을 실시간 조절 중인 생앤토 농가를 찾았다. 해당 농가는 0.5헥타르(ha) 규모의 비닐온실에서 오이와 토마토를 재배하는 곳으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 AI 솔루션을 도입하게 됐다. 해당 솔루션은 온도 급등과 같은 이상 변화를 감지할 경우 휴대전화로 알림을 제공하여 농업인이 쉽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농가는 솔루션 도입 이후 병충해는 전년 대비 20% 줄고, 생산량은 18% 늘었다며 그 효과를 높이 평가했다. 송 장관은 앞으로도 농가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농업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 장관은
시민행정신문 기자 |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철길숲에서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및 건강생활 실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암 예방의 날’은 해마다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과 조기 진단에 대한 다양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이용해 3만 2,100보 걷기 챌린지를 달성한 포항시민 5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6년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암종별 검진 대상은 ▲위암과 유방암은 40세 이상(2년 주기) ▲간암은 40세 이상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6개월 주기)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2년 주기) ▲폐암은 54~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2년 주기) 등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분변잠혈검사(대변검사)를 실시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국가암검진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암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더 안전하게, 더 똑똑하게 ■ 8차 바다내비 단말기 보급사업 · 지원 대상: 어선 및 일반선박 - 톤수 제한 없이 여객선, 화물선 등 「선박법」에 따라 등록된 선박 ※ 동력수상레저기구 등은 제외 - 단말기 구입·설치비 50% 국고 지원(최대 250만 원) ■ 바다내비 주요 기능 - 충돌·좌초 경보 - 전자해도 제공 - SOS 구조 신호 전송 - 선박-육상 간 영상통화 - 해양 안전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