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이천시 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용동)는 1월 23일, 2026년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과 재정 현황에 대한 결산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어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및 회원 모집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에는 단체 활동의 활성화 방안과 지역 질서 확립,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이천시 협의회 봉사활동 참여 등 단체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 논의와 봉사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김용동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크지만, 중리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리며 중리동장으로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22일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리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중리경로당을 기존 부지에 새로 건립했다. 1층은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인 경로당으로 확장 조성하고, 2층은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유 공간을 조성했다. 서구는 이 외에도 경로당 1개소 리모델링과 2개소 신축 건립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쾌적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이 소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중리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가 되길 바라며, 주민 공유 공간 또한 이웃과 함께 만나고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혐오를 조장하고, 거짓을 유포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선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범죄행위를 정당화하거나 청소년의 보호‧선도를 방해할 우려가 있거나,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광고물은 금지광고물에 해당한다. 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2025년 11월, 정당 현수막과 국가 등이 설치하는 광고물을 포함한 모든 옥외광고물에 대해 금지광고물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는 가이드라인을 배포한 바 있다. 아울러 행안부는 최근 문제가 된 부정선거, 계엄, 내란 관련 옥외광고물에 대해 명백한 근거 없이 거짓된 내용을 표시한 것으로 금지광고물에 해당한다는 법령해석을 전국 지자체에 알렸다. 이에 따라 구는 금지광고물을 게시한 정당에 대해 자진 정비를 우선 계도하고, 정비가 이뤄지지 않을 시 강제 철거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향후 구는 광고물의 표현이 관련 법령의 입법 취지나 사회적 통념에 어긋나는 경우, 통일된 기준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공공장소에 게시되는 광고물은 안전을 저해하거나 법을 위반해서는 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진구 재향군인회(회장 노재현)는 지난 22일 서면 아이온시티뷔페에서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대의원을 비롯해 부산진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부산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공로자에게 부산진구청 및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안보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안보단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안보 의식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열린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대문구는 22일 오후 3시 케이디마켓 주식회사(대표 최영수)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1,15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5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케이디마켓 주식회사 서형원 회장 및 최영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한 물품은 경동시장의 대표 상품인 홍삼정, 흑도라지배 농축액 스틱 각250세트다. 기탁된 건강기능식품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건강 관리에 취약한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 물품이 명절 기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서형원 케이디마켓 주식회사 회장은 “이번에 기탁한 물품이 동대문구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설 명절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우리 시장에서도 동대문구 구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남2동주민센터(동장 서은영)는 23일 금요일 주민센터에서 봄철 산불예방 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오상열 포남2동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 수호단체장과 산불감시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화목보일러 등 산림 인접지역의 위험 요인 집중점검과 산불 초기 대응 요령 등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서은영 포남2동장은 “주민 모두가 감시자”라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포남2동 만들기에 모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2일 온양온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제36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설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과 상인이 밀집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대설 시 유의사항과 겨울철 시설물 안전관리 등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 배부와 시민안전보험 제도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아울러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추진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갖춘 도시 이미지를 알렸다. 한편,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여성커뮤니티 ‘나온’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안전보안관 운영 계획과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대설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과 안전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 행동요령 숙지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는 23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장면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계획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선장포 노을공원과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 선장면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주민들은 △농어촌도로 선장205호 미개설 구간 개설 △선장포 노을공원 무대 시설 정비 △돈포리 억새 군락지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선창2리 LPG 배관망 구축 △농협주유소 인근 선장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가산2리 하수관거사업 조기 추진 △개미골천 하류부 소하천 정비 △노인회 분회 운영비 지원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추진 △선장사거리 인도 조성 △교량 가각부 확장 △어르신 효도우대권 인상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도 제시됐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야기가 피어나는 문학 교실’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피어나는 문학 교실’은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소설, 시, 수필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함께 읽고, 글쓰기 중심의 활동을 통해 문학에 대한 이해와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문해력과 사고력, 자기표현 능력을 자연스럽게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업은 독서지도사 박인숙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2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1차시는 '동백꽃'을 함께 읽으며 소설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2차시는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통해 시로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3차시에는 피천득의 수필을 읽고 일상의 경험을 자유롭게 글로 풀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문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와 선정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22명을 모집하며,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삼송1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 위원 선발을 심의하는 선정위원회 위원도 2월 2일부터 6일까지 10명 이상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2년 이상 주민자치회 위원 활동 경험자 ▲2년 이상 동 직능단체 활동자 ▲2년 이상 비영리민간단체 임직원 ▲주민자치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마을축제 기획,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구비서류와 세부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