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신규 맞춤형급여 수급자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신장1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매회 6가구를 방문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첫 활동에서는 공무원 1명과 협의체 위원 2명으로 구성된 3인 1조, 총 3개 조가 참여해 각 조별로 2가구씩 총 6가구를 방문했다. 방문을 통해 신규 수급자와 돌봄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안내 및 연계, 개별 욕구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교육·문화·취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19일 08:00,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상황 및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국내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으나,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美 통화정책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으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여 시장 동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정부와 한은이 공조해 적기에 시장안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금융권 전반을 대상으로 환율, 주가, 금리, 유가 등 다양한 변수의 충격 시나리오를 가정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여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확충하고, 100조원+α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의 확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복상장 원칙 금지, 코스닥 세그먼트 분리, MSCI 선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지난 17일 다사랑공동체는 사단법인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8대를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온라인 학습과 디지털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노트북은 각 지역아동센터에 배분돼 아동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노트북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다사랑공동체 류호종 부장은“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본부장은“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번 노트북 지원이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역 공예기관 드림공예예술과 협력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전통에 취하다’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지 공예 체험을 중심으로 △전통공예 교육 △외부 체험활동 △지역 연계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역 공예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연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재)포천시청소년재단과 드림공예예술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와 공동 운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현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장조림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 30인분을 만들어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바탕으로 반찬 봉사, 명절 떡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더 편하게! 더 낮은 금리로! 이젠 동네 사장님도 스마트폰으로 신용대출 같아타세요! - 3월 18일부터 - 신청: 5개 대출비교플랫폼 또는 16개 은행앱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미스트롯4 갈라쇼’ 眞 이소나가 남편 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경연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는 2주 동안 방송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9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에서 眞 이소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최종 眞 발표 당시 무대 위 이소나를 바라보며 어머니와 함께 감동의 벅찬 눈물을 흘린 이소나의 남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소나의 남편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강상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 이날 MC 김성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이소나에게 “남편 강상준 씨와 7년 연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만났나?”라고 묻는다. 이에 이소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파주시 교하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통장들의 직무 역량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충남 보령과 태안 일원에서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교하동 발전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교하동의 주요 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했다. 공동연수(워크숍)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생생한 현장학습을 통해 지역 지도자로서의 안목을 넓히고 참가자 간의 결속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이를 교하동 실정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지 다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방문단은 먼저 보령의 대표 해양 관광시설인 ‘스카이바이크’를 방문해 관광자원 운영 현황과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으며, 이어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을 통과하며 교통 기반시설 확충이 지역 간 연계성 강화와 경제·관광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다각도로 의견을 나눴다. 오후 일정으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태안 국립공원과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국립공원의 생태·관광자원 보존 사례와 울창한 산림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서울 강동구 보건소는 지난 3월 18일, 개발도상회원국(DMC) 보건 분야 공무원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관계자들이 방문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보건 서비스’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방문단에는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피지 등 6개국 보건 분야 고위 공무원 13명을 비롯해 아시아개발은행(ADB)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강동구보건소는 이를 계기로 그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디지털 기술 기반 보건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카카오 헬스케어와 협업 중인 스마트 건강관리, 인공지능(AI) 흉부 X-ray 판독 보조 시스템, 세계보건기구(WHO) 우수사례로 선정된 ‘치매 비대면 안심 서비스’, 서울시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 ‘손목닥터 9988’, 전국 보건소를 연결하는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 등 강동구와 서울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디지털 헬스케어’의 대표 사례가 포함됐다. 방문단은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가족건강증진센터와 마음상담소, 올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18일“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 24.)”을 맞아 괴산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해요, 결핵 ZERO!’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손씻기,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는 결핵발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을 집중 홍보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결핵은 조기진단·조기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여 진단이 늦어질 수 있어 2주 이상 기침·가래·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지체없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기를 권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핵은 기침, 재채기, 대화 등으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질병으로 과거에 비해 결핵환자 수가 많이 감소했으나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