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 중인 까페(상호 “카페아띠”)의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서 지난 4월 4일, 일자리 참여 어르신 22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카페 내부와 외부 테라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봄철을 맞아 복지관과 카페의 이용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서, 고객들에 대한 편의 증진과 깨끗한 환경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복지관은 지난 3월에도 카페 외부 테라스에 파라솔 4세트를 추가로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야외 공간에서도 햇빛을 피해서 음료를 마시며, 주변 굴포천과 수목들의 아름답고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카페 환경을 개선했다. 카페를 이용하는 박모 어르신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위생적으로도 안전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어서 복지관에 오는 것이 매우 즐겁다”며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지연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시설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평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김옥화 자원봉사자는 가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하며 자원순환활동과 환경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환경보호 실천에 힘쓰고 있다.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순찰 및 안전 점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실천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식중독 환자 발생 시 기관별 신속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내 청호중학교에서 서구청, 서구보건소를 비롯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인천광역시 등이 참여했으며, 청호중학교에서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신고 접수 시 기관별 임무 및 대응요령, 현장 상황파악 대책회의 및 원인·역학조사 수행 과정에 대하여 설명하고, 인체·식품·환경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을 시연하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는 6월부터는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3일 여수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통합돌봄 정책의 전국적 확대에 대응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지체·뇌병변 심한장애인까지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현장 업무와 복합 사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날 교육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 ▲지역특화사업 및 연계사업 안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수행 절차(노인·장애인) ▲시스템 변경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지역 자원 연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아울러 다양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는 보건복지부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72명에 대한 가정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아동과 보호자의 복지 욕구 및 양육환경을 선제적으로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3월까지 정보연계협의체와 사례결정위원회를 각각 3차례 개최해 학대피해와 위기의심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보호조치를 심의·결정했다. 오는 5월과 10월에는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협력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민 대상 예방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주최 각종 대규모 행사에 총 1,390여 명이 참여해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캠페인을 5회 실시했다. 아울러 버스정보안내기(BIT)와 옥외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신고의무 안내 등을 통해 예방·신고 인식 확산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학부모 대상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모두가 아동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빅데이터 기반 위기아동 발굴부터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캠페인까지 아이들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 도시계획과가 지난 14일 화정면 낭도 일원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여수시협의회와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홍보활동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문건설협회 회원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박람회 홍보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현수막·피켓 활용 홍보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섬박람회에 대한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힘을 모았다. 여수시는 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주요 섬 지역의 환경 개선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단체와 시민들에게 환경 정비와 친절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박람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는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19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6’을 앞두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 스티커를 오는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편의점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되는 스티커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목표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기후행동, 해양생태계 보호, 자원순환, 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스티커를 부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후행동 실천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과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맞아 여수를 찾는 유엔기후변화협약 198개 당사국 대표 등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유엔과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의지를 알리고자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스티커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홍보 수단”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는 오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배우는 생성형 AI & 챗GPT 300% 활용 방법' 직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직원들의 자발적 신청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직원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주제를 정하고,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김동석(AI브랜딩 연구소)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직원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이해와 행정 분야 활용 방향 ▲챗GPT 핵심 기능과 실전 활용법 ▲모바일 환경에서의 AI 도구 활용 실습 ▲공직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프롬프트 작성법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 개인 모바일 기기만을 활용해 AI를 즉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AI 기술이 일상뿐만 아니라 행정 현장에도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