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통장협의회 주도로 평화의모후원 인근에 위치한 집중관리 대상 손바닥 정원 ‘정(情)’과 ‘애(愛)’를 중심으로 정원 조성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정원’ 조성을 위한 2026년 손바닥 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정원 9개소의 체계적 유지관리와 함께 거점 정원에 대한 집중관리를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통(通)’ 정원은 지난 3월 선제적으로 정비를 완료했으며, 이번에는 ‘정(情)’과 ‘애(愛)’ 정원을 대상으로 봄철 맞춤형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과 주민들은 토양 정비, 잡초 제거, 화단 정리 등 기초 환경정비를 실시했고, 이후 팬지 등 봄철 초화류를 식재해 생동감 있는 정원으로 재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정원 주변 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주민 참여형 손바닥 정원 관리가 마을 환경 개선은 물론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집중관리 정원을 중심으로 지속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2025년 7월 업무협약을 맺은 소망교회가 지난 14일, 조원1동 관내 취약계층 20명을 위해 호박죽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기관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호박죽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이승남 소망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영숙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협약기관과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의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민간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기관이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연계될 수 있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13일, 마을 내 방치되어 있던 자투리땅을 활용해 조성한 ‘손바닥정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유휴지를 아름다운 관상용 정원으로 재탄생시켜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원1동 손바닥정원단과 주민들은 화단과 골목길 유휴지에 금잔화, 데이지 등 다채로운 봄꽃을 심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협소한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시각적인 효과가 큰 식물을 선택해 아름다움을 높였다. 조원1동 손바닥정원단 인효자 단장은 “무심히 지나치던 작은 땅이 꽃밭으로 변하니 마을 전체가 환해진 느낌”이라며 “꽃이 오랫동안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꾸준히 가꾸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손바닥 정원은 주민이 주도하는 도심 환경 개선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마을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아이비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복지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조기 발굴 및 필요한 자원 연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비티는 2005년 설립 이후 해외 식품소재를 수입해 국내외 식품 제조·유통업체에 공급해 온 기업으로, 2024년·2025년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빵 나누기 사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이비티 정종각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갑수 위원장은 “지역복지에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곳곳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수레 동네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의료요양통합돌봄” 제도를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골목길과 상가 곳곳을 방문하여 관련 리플렛을 전달하며 위기에 놓인 이웃에 대한 제보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홍보에는 우유팩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한 자원순환 성과물을 함께 건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고재화 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관련 서비스를 몰라서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의료와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사는 곳에서 편하게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4일, 수원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이용아동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특별한 하루, 나만의 정원꾸미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안구 15개 지역아동센터 중 8개 센터를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8회에 걸쳐 진행되는 행사 중 다섯번째로, 전문 강사가 센터로 방문하여 센터 아동들이 작은 유리 용기 안에 자신만의 정원을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수원소망지역아동센터는 장애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배경과 특성을 가진 아동들이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또한 방과 후 돌봄뿐만 아니라 야간연장 운영 등 폭넓은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수원소망지역아동센터는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센터이며, 이번 행사로 센터 아동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효원나눔회는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반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협 효원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함께하며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효원나눔회에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정이 넘치는 권선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원나눔회는 2025년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소득 한부모 가정·홀몸노인 등 5 가구에 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서호 경로당은 한국 치매 미술치료협회 협찬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제3회 서호 효 나눔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미술 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된 작품들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담아내어 따뜻함을 전했다. 손용익 서호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작품이 지역사회에 효 문화와 따뜻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지난 14일,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는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밑반찬과 국 등을 직접 조리하여, 관내 취약 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지난 14일,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 취약계층 10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 쉼터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충망을 설치하고, 혹서기를 대비해 건강 상태 확인 등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상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직접 현장에 가보니 이웃들이 무더위를 견디기가 얼마나 힘드신지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돕는 일에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