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피비(Phoebe)표 세계관 계보 잇는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송지인이 ‘수영장 급발진 만남’으로 피비(Phoebe)표 시그니처 장면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리며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파괴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타이틀롤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송지인은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 역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26년 화성시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 2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화성시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기업이 자율 선택한 국내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부스 임차료 ▲장치비 ▲홍보비 등 전시 참가 비용을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액 2,000만 불 이하 기업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특정 전시회에 한정하지 않고 기업이 원하는 전시회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업종과 마케팅 전략에 맞는 전시회를 선택할 수 있어 효과적인 판로개척을 장려했다. 선정기업은 전시회에 참가한 뒤 20일 이내에 결과보고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서류 검토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국내 전시회는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농번기를 앞두고 3월 한 달 동안 농가소득 향상과 복지혜택 제공을 위해 각종 농업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 및 중점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시는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각종 직불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구체적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제(면적직불금 136~215만 원/㏊, 소농직불금 130만 원/농가)의 경우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전략작물 직불제 중 논에 동계작물(밀·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법인)은 오는 4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하계작물(콩·가루쌀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법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농민 공익수당’ 신청도 함께 접수한다. 농민 공익수당은 전북특별자치도내에 1년 이상 주소와 경영체를 유지하고 있는 농업인에게 1인 가구 60만 원,
시민행정신문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노년기 건강한 삶을 위한 강좌’를 개설한다. 미추홀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숭의보건지소는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상·하반기 각 5회 과정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상반기 강좌는 오는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1차 우울척도 검사 및 노년기 정신건강 교육 ▲2차 치매 인지 선별검사 및 상담 ▲3차 노인 뇌 질환 및 뇌 건강관리 교육 ▲4차 근감소증 예방 관리 ▲5차 척추·관절질환 예방 관리 교육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로 구성됐다. 지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
시민행정신문 기자 | 군위군보건소는 3월 9일부터 바쁜 일상 속 운동 실천이 어려운 20~5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러닝크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러닝은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올바른 러닝 습관 형성과 안전한 운동 실천을 돕기 위해 올바른 걷기 및 러닝 자세 교육, 단계별 러닝 실습 등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참여자의 연령과 개인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로 운동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러닝은 심폐지구력 향상과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야외에서 진행되는 특성상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러닝이 건강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고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부터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기억챙김 인지강화교실’과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 중이다. 인지강화교실은 주 1회, 총 9주, 2개반으로 진행되며, 바닥에 깔린 네트를 밟지 않고 정해진 스텝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보행 능력 향상과 인지기능 개선에 목적을 둔 후마네트 프로그램이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매주 금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돌봄 방법을 전달해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과 힐링프로그램, 그리고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재활교실도 상시 모집 중이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전북의 스포츠 역량과 인프라를 집약한 영문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Jeonbuk, The Sport State’를 주제로, 전북이 그동안 유치·개최해 온 주요 국제 스포츠 대회와 도내 14개 시‧군이 보유한 스포츠 인프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북이 국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기에 적합한 도시임을 전북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홍보물에는 1997 무주‧전주 동계유니버시아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023 아시아태평양마스터즈대회 등 전북에서 열린 주요 국제대회를 비롯해 전주월드컵경기장, 무주 태권도원, 익산 스포츠타운, 군산 월명체육관 등 지역별 대표 스포츠 시설이 담겼다. 홍보물은 휴대성과 활용도를 고려한 팸플릿(185mm×255mm)과 A4 사이즈의 L자형 PP홀더, 종이 파일홀더 등 3종 세트로 구성됐다. 실제 사진과 그래픽 디자인을 조화롭게 활용해 총 5가지 유형으로 제작되며, 전북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전북의 스포츠 환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제주시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추천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한 제주시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액은 1,583건·667억 원으로 신청액 전액을 지원한다. 융자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내에서 농·임·축·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또는 생산자단체(법인 포함)이며, 지원 한도는 농어가 최대 1억 원, 생산자단체 최대 3억 원까지다. 수요자 금리는 0.7%로 적용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가와 생산자단체(법인 포함)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융자 추천서를 발급받은 뒤 협약 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제주은행,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 산림조합을 방문해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3,633명에게 총 1,450억 원(상반기 844억 원, 하반기 606억 원)의 농어촌진흥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를 통해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창녕군은 3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업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1회(회당 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식품가공 이해, HACCP 관리, 상품화 방안 등의 이론 교육과 마늘후레이크, 마늘잼, 동결건조칩, 과채주스 제조․가공 등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습 교육은 창녕다움가공센터 가공 장비와 창녕군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제조 공정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으로 운영해 농식품 가공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은 지역 농업인이 재배한 농산물을 직접 가공․유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이번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공기술을 습득은 물론 농식품 가공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농산물 가공업은 지역 농업의 산업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며 “창녕다움가공센터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과 생산 지원으로 농업 소득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남 함평군이 군민의 일상 속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함평군 보건소는 “오는 12일부터 생활 속 걷기 활동으로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매일매일 걷자, 동네 한 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의 관심사인 건강과 걷기를 결합한 형태로, 주민의 생활 터전인 마을 경로당과 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는 ‘생활권 밀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 1회 소그룹 단위 마을 걷기 코스 동행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 ▲영양 식단‧절주 등 맞춤형 건강생활 실천 교육이 포함된다. 함평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 횟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권 중심의 소그룹 활동을 유도해 이웃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밀착형 건강관리를 지원해 군민 간 건강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걷기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