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4. 23. ~ 4. 27.)을 맞아 주요 경기장인 거제국민체육센터와 거제해양레포츠센터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대회 기간 중 거제시에서는 에어로빅힙합(4.25.)과 요트(4.25.~26.) 경기가 펼쳐졌는데, 시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경기 및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노면청소차량과 살수차량을 집중 투입해 대회장 주변 도로를 정비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거함 및 재활용품분리수거대를 비치하여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했다.
특히 대회 기간에는 기동수거반을 상시운영하여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즉각 처리하는 한편, 자원순환과 직원과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과 관람객들의 성숙한 환경 의식 제고에 앞장섰다.
자원순환과 김순이 과장은“성공적인 대축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와 캠페인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거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청정 관광도시 거제’의 품격을 체감할 수 있도록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