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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봉기적의도서관, 윤아해 작가 초청 어린이‧양육자 대상 강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5월 9일 도봉기적의도서관 1층 열두대문극장에서 ‘윤아해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서울도서관의 2026년 엄마 북(Book)돋움 ‘우리동네 북돋움’ 사업의 지원을 받아 열게 됐다.

 

강연은 윤아해 작가가 맡는다. ‘문 밖에 사자가 있다’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집필한 윤 작가는 이날 자신의 창작 경험을 들려주고, 작품 속 내용을 청중들과 함께 얘기 나눠볼 예정이다.

 

강연 외에도 독후활동으로 ‘문 밖에 사자가 있다’ 그림책 만들기가 진행된다. 활동을 통해 양육자와 자녀는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몸소 체험해 본다.

 

이번 강연은 2017년생부터 2020년생 어린이 20명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4월 22일~5월 7일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정원이 채워질 시 접수는 마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 경험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주제 도서가 전 세대에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인 만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온 가족이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