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옥천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 옥천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 대원 및 기술지원대원을 대상으로 하며, 총 477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와 대원의 기본 소양을 비롯해 응급처치,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각종 생활안전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집합교육 대상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교육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개인 일정에 맞춰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한편,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세부 일정은 4월 중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 해 줄 이번 교육에 민방위 대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