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제시는 31일 김제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읍면동 및 시청 사회복지 담당자의 기초생활보장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발생 방지 및 정확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민의 복지 체감도 상승을 위해 추진됐다. 또, 교육에 적정한 복지급여 지급, 복지재정 누수 방지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이를 통해 시민의 복지 서비스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392,013원에서 2,564,238원으로 7.2% 상향,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자동차 중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기준 완화, 청년 대상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