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최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공사 전산담당 직원들이 공사 전산 서버실을 방문하여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 현황과 시설 환경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관리 및 상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의 핵심 인프라인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의 운영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보안 관리 체계 및 운영 절차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에 대한 사전 예방적 점검과 관리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서버 장비 운영 상태, 네트워크 및 보안장비 관리 실태, 출입통제 및 분전반 내부 발열 및 상태, 온도·습도를 포함한 환경설비 등 전산 서버실 전반을 확인하며 전산 서버실 보안 규정 준수 여부와 장애 대응 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한정광 본부장은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은 곧 고객, 시민 서비스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며, “전산 서버실의 주기적 점검, 선제적 점검을 통해 보다 철저한 관리를 펼쳐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전산 서버실 현장 점검을 통해 ▲정전, 화재 등 재난 상황 대비 강화 ▲네트워크 및 보안 장비 관리 체계 강화 ▲관련 법령 및 내부 보안 규정 준수 ▲중단 없는 대시민 서비스 제공 기반 확보 ▲선제적 점검을 통한 장애 예방 ▲신뢰할 수 있는 IT 지원 및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며, 고객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IT 환경을 구축해 갈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서버실 및 전산 장비 점검·관리는 공사 경영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필수적 요소”이며 “공사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여 IT자산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