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이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 업종은 △문화예술(도서, 음악, 체험 등) △국내관광(여행사, 축제, 숙박, 교통수단 등) △체육(스포츠 관람, 스크린 체육시설 등) 분야로, 온·오프라인 가맹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낚시용품점, 낚시터, 바둑(기원), 목욕탕(온천법 허가업소)도 모집 대상에 포함된다.
신규가맹점 등록은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 접속하여 직접 가맹점 등록을 신청하거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 양식과 접수 방법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란 6세 이상(2020.12.31.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문화복지카드다.
문화예술·관광·체육 등 다양한 문화향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올해 1인당 연간 지원금은 전년보다 1만원 증가한 15만 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연령 구간별 추가 지원이 시행된다. 청소년층(13세~18세, 2008년~2013년 출생자)과 준고령층(60세~64세, 1962년~1966년 출생자)을 대상으로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 지역주관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일상문화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