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삼척여성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중인『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기업의 경우 5인 이상 1,000명 미만으로 4대보험 가입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벤처기업, 지식서비스기업, 문화콘텐츠산업 등 특정 형태의 기업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인 경우도 가능),
인턴은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 14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참여기업과 미취업 여성(인턴)을 연계해 3개월간의 인턴기간을 제공하고 정규 또는 상용직으로 연계될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인턴기간동안 기업에 인턴채용지원금(월80만원/3개월)을 지원하고, 인턴종료 후 정규 또는 상용직으로 채용하여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과 근로자에게 각각 장려금(기업 80만원/근로자 6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기업의 경우 12개월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고용장려금 8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경력회복과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지역기업은 인력채용 부담을 완화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여성구직자는 삼척여성새일센터를 통해 구인‧구직 등록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