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오는 27~28일 부모 및 자녀를 위한 그림책 특강을 동시에 개최한다. 추진 강의는 부모 교육 그림책 특강 및 유미희, 임서경 작가와의 만남 특강이다. 27일 ‘부모가 아이에게 질문하는 그림책 특강’과 ‘고양이 체조 교실의 유미희 작가 특강’이 진행되며 28일 ‘부모인 나와 자녀의 감정 알아보는 그림책 특강’과 ‘멀쩡하네의 임서경 작가 특강’이 열린다. 이번 특강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의마다 1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가족동반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첫 독서의 시작은 부모가 읽어주는 그림책 한 줄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특강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가족에게 독서를 시작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은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삼고을도서관, 기적의도서관, 진산도서관, 추부도서관 4개소에서 운영되며 24개 강좌로 구성됐다. 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와 나의 소리 찾기 △취미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등 6개 강좌를 진행한다. 기적의도서관에서는 6세부터 초교생까지의 어린이를 위해 △즐거운 한글 교실 △생각 쑥쑥! 창의 놀이 수학 △오감만족 숲 체험 등 8개 강좌를 운영한다. 진산도서관은 초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속담 놀이터 △철학 그림책 수업 등 5개 강좌를 제공한다. 추부도서관에서는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동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등 5개 강좌를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19일 10시부터 금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 신청은 20일 10시부터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군민의 학습 범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군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금산 야구장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야구로 하나 되는 금산을 만든다. 지난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청을 찾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면담을 갖고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 확대와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에는 박 군수와 허 총재를 비롯해 금산군체육회, 금산군야구소프트볼협회 등 단체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금산 야구장을 중심으로 동호인 야구 및 아마추어 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쉽지 않은 금산군민을 위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중계방송 송출과 단체 응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검토했다. 또한,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과 운영 모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군은 퓨처스 리그 티비(TV) 중계 광고 스폰서십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지역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화하며 농로·도로 포장, 용배수로 설치 및 정비, 사면 정비 등에 나선다. 이 사업들은 농업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재해 예방을 통해 농촌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다. 추진 사업은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등 총 31건이며 사업비는 총 19억7600만 원(도비 9억8800만 원, 군비 9억8800만 원)이 투입된다. 금산군 정주환경개선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건설교통과 농업기반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도로유지관리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도로 노후화 및 파손 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보수 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설계 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주요 도로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유지관리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에 시행하는 실시설계 용역은 금산군의 도로 개선에 중요한 작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군은 관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공사대장 통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안내에 나선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르면 도급금액이 1억 원 이상 또는 하도급 금액이 4000만 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도급받은 건설사업자는 건설산업종합정보망을 이용해 건설공사대장의 기재사항을 도급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발주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군은 제도 미이행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를 사전에 막기 위해 해당 내용을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에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이전 등록된 업체들의 경우 신규건설업 윤리 및 실무 교육을 통해 공식적인 안내를 받지 못해 불필요한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막고자 해당 내용을 알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건설업체에서 법적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카페 ‘와락’에서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된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성료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자치기구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제3기 청소년문화기획단과 동아리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연결하고 연대하는 출발점으로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는 개회식 및 청소년 선언문 낭독, 환영사,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개, 레크리에이션 및 기구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문화기획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관 운영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프로그램, 청소년 행사 참여 등에 나서며 동아리는 봉사, 댄스, 밴드, 4차산업, 진로, 취미 등 청소년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기 성장과 인격 형성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장을 만들 수 있도록 청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산군은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9~24세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에 해당하는 경우로 기초생계비와 숙식 제공, 건강검진 및 치료비, 교육·훈련비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다. 지원 기간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년 이내로 정해지며 필요시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다.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 교사, 청소년지도사와 상담사,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연중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원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 위기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설을 맞아 이웃돕기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탁식에서는 가정 간편식세트 100개(약 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 10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특히, 혼자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이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정간편식 위주로 구성했다. 윤정헌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선영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 및 주민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2026년 제2회 기획전시로 ‘생태적 도시, 남동’ 일러스트전(展)을 개최한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전시는 남동구에 서식하는 생태자원을 일러스트 기반 전시로 해석·공유하여, 구민의 생태 감수성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고 생활문화 활동의 소재를 발굴·확대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는 2026년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서식하는 생물 40종의 일러스트 작품을 조류·어류·곤충·식물 등으로 구분하여 구성했다. 관람객은 남동구에서 자주 마주치지만 의미 있게 들여다볼 기회가 적었던 물가·습기·해안의 생태를 전시 해설과 함께,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시장 한 편에서는 남동구의 생물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상 자료를 반복 상영해, 고정된 이미지인 일러스트와 실제 현장감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