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4. 23. 11시, 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연수 및 협의회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학교급식점검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점검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기준 및 주요 점검사항 안내 ▲점검 시 유의사항 및 사례 공유 ▲점검단 역할 및 청렴교육 ▲질의응답 및 협의회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급식점검단은 학부모,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의 급식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위생·안전사고 예방과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사전연수와 협의를 통해 점검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