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회장 이성자) 회원 20여 명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물가안정 홍보 △화재 예방 캠페인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구호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성자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공간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봉사회가 앞장서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용 번영회장은 “릴레이장보기 행사에 동참하여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거창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안내를 위해 회원 대상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