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운영한 ‘자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통 공예인 자개 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개의 빛깔과 문양을 활용해 소품을 제작하며 전통 공예의 특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개 공예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개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주간 다른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태안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