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우리동네 달빛건강운동’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낮 시간대 운동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우리동네 달빛건강운동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6만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쌍용공원 등 14개소에서 주 3회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전문강사가 나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장소는 서북구 △쌍용공원 △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천안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 분수대 앞 △천안축구센터 소운동장 △성성호수공원 버스킹 광장 △대하식자재 마트 △성거읍 천흥리 족구장이다.
동남구는 △삼거리공원 선큰광장 △청수호수공원 원형무대 △원성천 여중교 △천호지 청춘광장 △유수지건강공원 △일봉초등학교 △신계초등학교다.
천안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소별 운영일자는 홍보문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서북구보건소, 동남구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