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볼런투어(Voluntour)’ 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볼런투어 프로그램은 남해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명소를 방문해 여행을 즐기는 동시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건강한 자원봉사활동이다.
올해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라는 슬로건 아래, 남해의 청정 자연을 지키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참여자는 남해군 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여행을 즐기며 환경 봉사활동을 하고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봉사실적을 인증받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