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4월 1일부터 '월간 재즈피플'의 류희성 기자의 추천사와 함께 음반을 소개하는 ‘명사추천컬렉션’을 운영한다.
명사추천컬렉션은 음악도서관을 방문한 명사가 주제를 정해 선정한 음반과 추천사를 함께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초에는 뮤지컬 평론가 최승연이 참여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블루노트 레코드의 1960년대’다. 블루노트 레코드는 1939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후 재즈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대표적인 재즈 전문 음반사다. 류희성 기자는 재즈의 격변기였던 1960년대에 블루노트 레코드가 선보인 Hank Mobley의 ‘Soul Station’, Grant Green의 ‘Idle Moments’ 등 명반 16점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