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주택가에 그린 정거장을 시범 설치에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그린정거장은 주택가에 설치된 분리 수거장으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무단투기와 혼합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3월 현재, 신천1.2동, 효목2동, 지저동, 안심3동, 안심4동 주택가에 동별 3개씩 총 15개가 설치됐으며, 동구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자원순환 관리사도 배치해 주변 청결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홍보하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동네 그린정거장 시범 운영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