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론 전문 교육기관 ‘에이비씨 드론’과 함께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드론 관련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