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강릉시새마을부녀회에 이어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에서도 FC강릉 “Again 2019”2026년 비전과 영광 재현에 힘을 실었다.
11일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회장 전승원)는 FC강릉(단장 최윤순)과 2026년 시즌 홈 경기 응원에 함께하고 필승을 다짐하고자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강릉시지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과 응원 릴레이에는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 회원 20여명과 FC강릉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응원릴레이는 FC강릉 2026년 비전인 ‘Again 2019’를 응원하고, 강릉을 대표하는 FC강릉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전승원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장은“강릉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화합의 상징”이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함성을 외쳐, FC강릉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윤순 FC강릉 단장은“지역 대표 단체인 새마을지도자강릉시협의회의 전폭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