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논산시가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지정 강좌 70개와 시민 참여 교육 분야 제안 강좌 1개 등 총 5개 분야 71개 프로그램(강사 71명)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강사 지원서와 강의 계획서,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논산시열린도서관으로 3층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강사는 4월부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는 한편,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를 선발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열린 학습 공간”이라며 “역량 있는 강사진과 함께 시민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논산시 평생학습의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강사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또는 논산시청 공고를 참조하거나 평생학습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