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병화·이건희)는 지난 25일, 장애인 투포환 유망주인 김수연(청암학교 재학) 선수에게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수연 선수는 장애인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전국장애인육상대회 금메달 ▲아시안 유스패러게임 투포환 은메달 등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선수 개인의 훈련비용과 각종 대회 참가에 필요한 경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건희 공동위원장은 “재능 있는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유망주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