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 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무료 운영되며, 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최대 40만원의 교육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교육은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과 공업용 재봉틀 작동 및 봉제기술, 시트 품질관리를 배우는 직업훈련으로 진행된다.
정원은 15명으로, 정원 마감시 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북구가족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해 지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