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2026년 1기 문화센터 수강회원을 모집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오는 2월 19일부터 5월 13일까지 12주 동안 △음악 △미술 △문화 △무용 4개 분야의 일반강좌 76개와 전문 아카데미 강좌(아츠살롱) 6개 등 82개의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회원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1,925명이다.
중구 주민과 직전 학기 동일 강좌 수강생은 2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이틀 동안 우선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수강생은 2월 4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 2월 19일부터 2월 25일까지 추가로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12주(3개월) 기준 일반강좌 5만 5,000원, 전문 아카데미 강좌(아츠살롱) 12만 원으로, 중구 주민과 65세 이상 주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수강료를 20~50% 할인받을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중구문화의전당 1층 운영사무실에 마련된 현장 접수 및 누리집 접수 지원 창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 예술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