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예산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소규모사업장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부착 지원 대상은 군 소재 소규모 4·5종 대기배출시설 가운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사업장이며, 신청 접수는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IoT) 부착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