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통영시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장애정도가 심한 저소득층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선정기준 해당자(지역 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월 이하)이다.
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최대 2개, 무치악 경우 지원 불가)▲보철(최대 4개) ▲레진(최대 3개) 중 한 가지 시술에 한해 지원이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구강상태 취약자, 동일 사업 미수혜자, 고연령 순으로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