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겨울철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겨울철 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는 보건소 방문이 어렵고 만성질환자 등 건강 위험도가 높은 주민들은 대상으로 읍면별 전담 방문 건강관리 사업 간호사가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하거나 전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겨울철 한파로 저체온증, 동상,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독거노인, 영유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의 경우 더욱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실내 적정 온도(18~20℃) 및 습도(40~60%) 유지 △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내에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가벼운 운동과 적절한 수분 섭취 및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등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