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작구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작 청년 문화생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만 19세부터 39세(1986.4.21.~2007.4.20. 출생자) 청년 250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문화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로컬 큐레이션, 동작구 문화공간 체크인 리뷰’를 주제로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이며, 참여자는 아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먼저, 동작구 내 문화시설(도서관, 공연장, 청년공간 등) 1곳을 선정한 후 방문 경험이나 이용 팁, 해당 장소의 매력 등 시설에 대한 내용을 동작구 공식 블로그 공모전 게시글에 댓글로 작성한다. 이후 동작구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인적사항과 블로그 아이디를 입력해 신청하고, 공고문에 있는 개인정보 수집 사전동의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모든 신청이 완료된다. 단, 2025년 사업 선정자, 서울청년문화패스 등 유사 사업 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선정자는 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작구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구청의 명물인 ‘동작스타’를 활용한 코스튬 이벤트와 풍성한 체험부스(5/1~5/5) 및 문화공연(5/5)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5m 높이에 달하는 ‘동작스타’는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대형 미끄럼틀로, 이번 어린이날 주간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구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동작스타를 탑승하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도록 ‘코스튬 탑승’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공룡 망토 40벌, 엘사공주 ․ 아이언맨 등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 20벌 등 총 60 여벌의 의상을 현장에 비치하여, 어린이들이 마치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스릴 넘치는 미끄럼틀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같은 기간, 구청 내 동작스타파크(지하1층)도 거대한 놀이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기존에 운영 중인 정글짐, 모래놀이 AI로봇바둑 외에도 ▲풍선포토존(5/1~5/5)▲레이저사격(5/1~5/5)▲실내발축구(5/1~5/5)▲페이스페인팅(5/3, 5/5)▲교구만들기(5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납부를 받는다. 신고 대상은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으로, 금융·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가 해당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와 우편, 군청 재무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소득내역과 예상 납부세액 등이 사전에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5월 초부터 순차 발송한다.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안내문 확인 후 납부만으로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군청 재무과에 신고창구를 운영해 방문 신고를 지원하고, 모바일 안내를 통해 계좌이체와 카드납부 등 간편 납부도 가능하도록 한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기한을 최대 2~3개월까지 연장받을 수 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을 통해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일부 금액을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방태석 재무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8일까지 ‘2026년 임대형 스마트팜 2차 임차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모집은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일원에 조성된 귀농·귀촌 스마트 경영실습농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상 시설은 과채류 및 양념채소 재배가 가능한 스마트팜으로, 수경재배 시스템과 환경제어 설비, 냉·난방 시설 등을 갖춘 실습형 농장이다. 임차 기간은 기본 2년이며, 평가를 거쳐 1회에 한해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임차료는 시설 규모와 작물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책정돼 초기 영농 부담을 줄였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보은군인 자로, 영농 의지와 계획을 갖춘 예비 농업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영농계획과 준비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접수는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5월 중 발표 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2026년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참여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제안을 수렴하고 정책 품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국민으로 1인 1건을 제출할 수 있다. 중점 제안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 제안서 서식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소통&참여 ' 제안마당 ' 괴산군 정책제안 공모) △우편(괴산군 괴산읍 임꺽정로 90, 기획홍보과) △방문(기획홍보과, 읍·면사무소) △이메일 등 4가지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 제출된 제안은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최우수 20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5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4,198필지를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현황 및 토지특성 등을 조사·산정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군수가 결정하는 개별토지의 ㎡당 가격이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지가는 각종 개발사업 및 단지 조성사업, 정비사업 등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 관광명소 관광객 유입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지가 상승 요인이 있었으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유보정책 등의 영향으로 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0.86%(전체필지 기준)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청천면이 1.36% 상승으로 최고 상승 지역을 기록했으며 괴산읍은 0.31% 상승으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80만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34원이다. 결정·공시된 지가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조회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봉화군은 4월 30일 결정·공시한 2026년도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이 공시한 개별주택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부속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결정가격 열람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군청 재정과,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방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주택 가격은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민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으로 조정된 가격은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개별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한 내 확인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봉화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답례품 UP ! 주유권 BONUS !”란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답례품 5종의 증량과 함께 기간 중 봉화군에 건당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한 선착순 200명에 한하여 모바일 주유상품권(1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 추첨 결과는 6월 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금대원 재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봉화군 특산품 5종을 특별 증량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기부액의 30%), 주유권까지 1석 4조의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봉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봉화군보건소는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모기, 진드기 등 위생해충 박멸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방역소독사업을 실시한다. 하절기에 기온상승으로 위생해충의 개체수 및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방역소독사업 계획 수립, 방역기동반 편성 등 방역소독 준비 후 주민들의 불편과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유충 발생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유충구제제를 살포하는 유충구제작업과 공원, 하천변, 주택단지 등을 집중적으로 차량방역소독하고 각 읍․면사무소 방역소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함께 소독장비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봉화은어축제, 송이축제, 건강걷기대회 등 주민 참여가 많은 지역행사 시 행사장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원활한 행사 추진을 지원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하절기 위생해충 증가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 및 감염병 발생 위험을 방역소독사업을 통해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행정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상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집중된 5월은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캐시백 지급률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