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명성환경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지난 2월 12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시루 100만 원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명성환경(자)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한결같이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내 환경정비 및 폐기물 수거 업무를 수행하면서 ‘주거 환경 클린 사업’ 등을 통해 저장 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주거지를 정비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지역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시루)은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와 소년소녀가정에 신속히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을 실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상 명성환경 대표는 “민족의 영성스러운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공유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고 깊게 소통하며,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평소에도 저장 강박 가구 정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2월 12일 거북섬 일대에서 거북섬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집중 환경정화를 추진해 연휴 기간 방문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웨이브파크 주변과 수변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비닐, 페트병 등 해양 폐기물 약 30kg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관계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전달된 사랑 나눔 꾸러미는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과 후원 물품으로 마련됐으며 떡국떡, 곱창김, 연근참, 불고기, 사골국 등 명절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는 함께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동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나서 준 관계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이웃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통장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12일 정왕1동 관내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과 미관광장, 자전거도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왕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모여 아파트 주변 자전거도로와 차단녹지대, 미관광장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통장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주민 참여 활동을 확대해 더욱 살기 좋은 정왕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정왕3동은 지난 2월 12일 오이도 문화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쉼터이자 소통 공간인 ‘다독다독 소통방’ 개소식을 열었다. ‘다독다독 소통방’은 기존 오이도 문화복지센터 내 유휴 공간을 카페형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주민 공유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 활동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독다독 소통방’이라는 공간 명칭에는 두 가지 따뜻한 의미가 담겨 있다. 지친 이웃의 마음을 서로 ‘다독여주는’ 소통의 장소라는 의미와 더불어, 오이도문화복지센터 작은 도서관 내에 위치해 ‘책을 많이 읽는(多讀)’ 공간이라는 중의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해당 공간은 주민들이 편하게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거나 소규모 공동체 회의를 진행하는 등 다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통방은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공연으로 시작됐다. 해금과 가야금의 애절한 선율과 피아노 건반의 선율이 어우러진 시흥 시립전통예술단의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양주시 장흥다사랑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2일 장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흥다사랑 적십자봉사회 봉사원 20여 명과 나태인 장흥면장, 이종혁 장흥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했으며, 소고기, 밑반찬, 김, 떡국떡 등을 마련해 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우승철 회장은 “설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장흥다사랑 봉사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봉사원분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장흥다사랑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환경 정화 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설 연휴 동안 구리시 사노동 소재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제공을 위해 설 연휴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구리공설묘지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5일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 사항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공설묘지 내 주차 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주차장(2차로)을 운영하고, 공설묘지 진입로 부근에서 차량 지도와 교통 통제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편의를 위해 이동식 임시 화장실을 공설묘지 B 구역에 설치·운영해 연휴 기간 공설묘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마칠 수 있도록 비상근무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깨끗한 성묘 문화 조성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12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전달식을 개최하고, 4개 기관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경기여객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 ▲목민6기 봉사회 ▲다솜나눔회가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먼저 ㈜경기여객은 구리시 면허를 보유한 KD 운송그룹 계열 시내버스 운송업체로, 매년 명절마다 백미와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설에는 온누리상품권 700매(700만 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경기여객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명절마다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공기업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이번 설에는 온누리상품권 100매(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한전 구리지사 관계자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리시는 장애인근로복지센터, 한나의 집,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백미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운영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구리시는 망우산 구리한강 전망대의 XR(인공지능 AI) 망원경과 고배율 일반 망원경이 등산객들에게 체험형 스마트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교문동 산84-2 일원에 구리한강 전망대(30.5㎡)와 휴게공간을 조성해 등산객들이 한강과 주변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전망대에서는 고덕토평대교와 시루봉 보루 등 주요 명소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우수한 조망 환경을 갖춘 경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2일에는 전망대 내에 AI(인공지능) 망원경과 일반 망원경을 설치해, 단순한 경관 감상을 넘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망원경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AI(인공지능) 망원경은 최대 57배율의 고성능 장비로 아래와 같은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 라이브 방식에서는 아름다운 실시간 풍경을 최대 57배까지 줌인해 더욱 생생하고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 맑은 날(클리어) 방식은 특허 기술을 적용해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최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