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과천시는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은 물론, 치료 과정과 회복 단계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암 관리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암 환자를 위해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2024년 조례 개정을 통해 소득·재산 기준을 폐지한 이후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전년보다 늘어난 14명의 암 환자가 지원받았다. 과천시는 늘어난 수요를 고려해 2026년에는 연간 2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0명씩 나눠 신청받는다. 상반기 신청 접수는 2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하반기 신청 접수는 6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암 치료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액의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암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있다. 특히 소아암 환자는 백혈병 치료 시 최대 3,000만 원, 그 외 암종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성인 암 환자의 경우 연속 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고읍동에 소재한 동문순복음교회에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3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문순복음교회는 지난해 라면 기부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광호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동문순복음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나린오토캠핑장은 지난 9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미산면에 소재한 나린오토캠핑장은 수년간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옥순 대표는 “지속되는 한파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어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기탁된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유옥순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설 명절 지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도건설는 지난 9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도건설은 연천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된 후원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돼 명절음식과 생활용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재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연천군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안재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성진바이오는 지난 9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진바이오(주)는 동식물성 유지 제조 전문업체로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음식과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백수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마음은 멈출 수가 없었다”며 “설 명절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성진바이오 성백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연천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맞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기부받은 쌀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떡국용 떡(1.5kg) 150봉지를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떡 포장과 전달에 힘을 보탰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은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은금 회장은 “신년교례회를 통해 모인 소중한 쌀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2월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4차 산업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2026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의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인공지능과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연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됐다. 인공지능(AI)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로봇 및 코딩 교육, 가상현실(VR) 체험, 3D 창작 활동 등 체험·실습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기초 체험 활동 ▲로봇 및 코딩을 활용한 문제 해결 학습 ▲VR 체험을 통한 가상환경 이해 ▲3D 도구를 활용한 창작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는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난방유 지원사업은 난방비 부담이 큰 1인 어르신 가구 중 지원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각 가구에 25만 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지원해 혹한기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물품은 설 명절 이전에 모두 전달 완료돼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은경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추위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끼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금광면에 지정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현선 공공위원장은 “난방유 지원과 같은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액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며,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광면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성은사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자비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성은사로부터 이웃돕기 쌀 1,000kg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성은사는 봄이면 다양한 꽃이 만개해 ‘꽃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매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으로 자리하고 있다. 성오 스님은 “신도분들께서 정성껏 부처님께 올린 공양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시는 성오 스님과 신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교육부는 디지털 성폭력(불법촬영·딥페이크 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촬영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친화형 교육 영상(3D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을 개발하여 2월 10일 시도교육청을 통해 전국 학교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3D애니메이션은 상대방의 동의에 기반한 촬영 예절인 “포티켓 실천 4수칙”을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가 자체 개발한 포티켓 특징물(캐릭터)을 활용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친근감 있게 구성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디지털 성폭력이 발생했을 때, 주변 친구의 역할을 안내하는 영상도 함께 배포했다. 친구 또는 주변 사람이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겪은 경우, 주변인으로서 일상생활 중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방법을 소개하며, 방관자가 아닌 ‘지켜주는 친구’가 되자는 취지를 담았다. 교육부는 해당 자료를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 누리집과 유튜브에 탑재한다.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을 계기로 소통 앱 광고(카카오톡 배너)를 통해 포티켓 3D애니메이션을 전 국민에게 확산하는 등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