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강화 청년들의 취업 나침반이 되어줄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 동계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기와 2기 모두 각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트렌드에 발맞춘 비즈니스 매너부터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상식, 월급 관리, AI 교육까지 최신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화두인 AI 면접 프로그램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장 체험 연수생들은 “신선하고 집중도 높은 수업으로 기대 이상의 워크숍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프로그램을 진행한 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하계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 1박 2일 직무 캠프, 예비 청년 사회 진출 디딤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파트너로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일률적인 취업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인재를 기르고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지난 4일,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에 대한 이해와 실천적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 인권 강사인 임동훈 소장(한국 사회복지 인권 연구소)을 초빙했다. 강의 내용은 ▲인권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 ▲행복한 조직을 만드는 인권 존중 문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함께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인권 존중은 조직의 신뢰와 행복을 높이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강화군은 벼 병해충에 대한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은 지구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애멸구 및 저온성 해충 등의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방제 효과가 높은 육묘상자처리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화군은 지난 1월 ‘강화군 병해충 방제 약제 선정위원회’를 통해 5종의 약제를 선정했으며, 농가는 희망하는 약제를 선택해 오는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조건은 강화군에 주소를 둔 벼 재배 농업인으로 1ha당 최고 45,000원 한도로 약제 가격의 50%를 지원한다. 단, 관외 농지 및 친환경 재배지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육묘상자 약제 처리는 초기 병해충을 예방하는 데에 필수”라며 “방제 약제별 사용 방법에 대한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강화군은 지난 4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처리 대책의 일환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강화군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해당 작업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산불 예방 효과도 있어 환경 보호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강화군은 파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파쇄기 사용 전·중·후 점검사항 ▲개인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 현장 사례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파쇄 작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강화군은 지난 4일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군 관계자들은 강화터미널에 서명운동 부스를 설치하고,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강화군은 이달부터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이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 공모 신청 시 제출해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강화군 공직자들이 ‘강화~서울역 M버스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노선 신설을 위한 전 직원의 역량 결집을 선언했다. 결의대회 직후 박용철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서명에 참여하며 범군민 서명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읍·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강화군은 농한기에 성행하고 있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를 근절하고, 청정 지역인 강화군의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일부 매립업체들은 토지주에게 양질의 흙을 저렴하게 매립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실제로는 골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순환골재, 돌가루, 화학약품 등이 섞인 무기성 오니, 해안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뻘흙 등을 불법으로 매립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성토는 농지의 토양과 수질 오염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인근 농지의 배수 피해와 토사 유출 등 심각한 환경·농업 피해를 유발한다. 이에 강화군은 불법매립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자체 감시단 12명을 투입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상시 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이달부터는 특별 단속 용역을 추가로 병행 추진해 단속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불법 행위가 점차 지능화·조직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로, 전문 용역 인력을 활용해 강화·초지대교를 통해 유입되는 토사 운반 차량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등 기존 감시단과 협력해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n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추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한 작목별 재배 기술 교육과 주요 농업정책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와 6개 읍·면사무소에서 당초 계획 인원 대비 120%를 웃도는 총 1,674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교육 내용은 식량작물·원예·특작 재배 기술을 비롯해 공익직불제, 농업e지 등 주요 농정시책과 토양관리 요령, ChatGPT 농업 활용 특강 등으로 구성돼 현장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을 포함해 총 4시간의 농업교육 이수가 인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요를 반영한 교육 운영으로 농업인들의 참여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가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전문 농기계 활용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농업용 드론과 소형건설기계(지게차, 로더, 굴착기) 자격증 취득 과정, 농기계 용접 교육 구성되며 전문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농작업 능력 향상을 중점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농업용 드론 5명 ▲소형건설기계 10명 ▲용접 5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여수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과 농업인 가족, 귀농 예정자 등이며 1인당 1개 과정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일까지로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선정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발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월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드론과 소형건설기계 등 전문 농기계 교육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인 만큼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세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가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 매력 100선인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원을 홍보하고 육성하기 위해 전국의 유·무형 문화사례 100가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여수시는 향후 2년간 문체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브랜드 강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여수시 대표 문화예술 사업인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은 2015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져 온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매년 실력있는 버스커들이 해양공원 일대에서 공연하며 연간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전국적인 버스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낭만버스킹이 전국적인 공연 명소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체부와 협력해 사계절 음악과 낭만이 흐르는 문화예술 도시 여수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다가오는 낭만버스킹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장르의 버스커와 협업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순신·쌍봉·현암·돌산·소라·율촌 등 6개 도서관에서 독서동아리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독서동아리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시민 모임으로 관내에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토론하고 소통하는 동아리라면 분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종교·정치·영리 목적의 동아리, 정기적 활동이 저조한 동아리, 허위 사실을 기재한 동아리는 참여가 제한된다. 여수시는 참여 동아리를 대상으로 도서관 내 모임 공간 제공을 비롯해 토론 도서 장기대출(30일), 동아리 토론 도서 지원, 멘토 또는 작가 초청 강연회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단순한 모임 지원을 넘어 연말에는 활동 성과를 평가해 우수 독서동아리 3팀을 선정·시상함으로써 시민 독서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등록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각 도서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