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일 퍼지데이즈 도너츠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해록 대표는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망포1동에서 성장해 온 퍼지데이즈 도너츠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으며,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해록 대표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도 전해져 도넛의 달콤함처럼 어려운 학생의 가정에도 매일 달콤한 하루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3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및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2월 동안 진행된 복지 활동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설맞이 동 대청소 추진 결과를 보고하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과 쾌적한 환경 조성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일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광교1동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주민자치회의 현안 안내와 시·구정 홍보 후, 3월 중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한 안건 회의를 마쳤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그간 신도시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회의에서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건, 주민자치센터 강사간담회 추진 건을 비롯하여 주민자치회 3월 일정을 논의하고 의결했으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관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광교1동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우리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민‧관의 교두보가 되어 소통과 협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김정복 회장님과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3일 관내 식당에서 경로당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매탄4동장, 관내 경로당 회장 11명과 동 직원들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노인복지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분기별 보조금 신청 및 정산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며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강조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9월 예정인 매탄4동 경로잔치 계획을 공유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 공간”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탄4동은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난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수원시 영통구지부 제23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행사에는 지역 외식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황성모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영통구청장의 모범 영업자 표창 수여와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에 이어 2026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외식업 운영 역량 제고와 건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표창장을 직접 수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켜오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2027년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 증가가 기대되는 만큼, 외식업계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행정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외식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산청군의회는 지난 2월 28일 시천면 산청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 약수축제’ 행사장에서 산청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대표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의회의 확고한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지역 사회 전반에 공정하고 투명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수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매고 축제장 곳곳을 돌았다. 이들은 고로쇠 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부패 없는 깨끗한 산청을 만들기 위한 의회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수한 의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의정활동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앞장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군민과 함께 청렴한 사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산청군가족센터는 지난 3일부터 ‘신안공공실내놀이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신안공공실내놀이터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3월 3일부터 지역 내 아동들이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 놀이 공간에서 안전하게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정식 운영 첫날을 기념해 놀이터를 찾은 아동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오픈 첫 만남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화려한 벌룬쇼(풍선공연 및 풍선아트) △신안 놀이터에 바란다(한 줄 소원카드) △이벤트 기념 홍보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되어 정식 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부모들에게 사전 예약 방법과 이용 수칙을 상세히 안내하며 향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졌다. 송윤주 산청군가족센터장는 “앞으로 사전 예약제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신안공공실내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육아의 부담을 더는 ‘든든한 돌봄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3일 경상남도가 주관한‘제60회 납세자의 날’행사에서 ㈜동영환경(대표 임향자)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행사에서 지방재정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유공납세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표창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산청군은 유공납세자 ㈜동영환경을 비롯해 조창수씨, 심선화씨 개인 2명이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종합검진비 등 의료비 할인, 경상남도와 협약된 은행과 거래 시 예금·대출 금리 우대,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우대에 더해 법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표창패 수여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임향자 ㈜동영환경 대표는“산청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청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선 유공·성실 납세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산지관리분야 일자리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채용 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산지관리분야 일자리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현장 투입에 앞서 산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후 △숲길등산지도사 △숲가꾸기패트롤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등은 숲가꾸기 사업장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 각종 산림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림 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실내에 고립된 아동을 무사히 구조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 오전 11시 38분경, 관내 한 공동주택에서 “아이가 집 안에 혼자 있고 문이 잠겨 들어갈 수 없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보호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내부에서 문을 잠근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었다. 신고를 접수한 천안서북소방서 구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는 소방위 김광태, 소방장 홍성호, 소방교 박원기, 소방사 이규복 대원이 투입됐다. 대원들은 도착 직후 출입문 구조와 잠금 상태를 확인한 뒤, 특수 문개방 장비를 활용해 파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신속히 개방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구조 활동은 침착한 판단과 팀워크가 사고 확산을 방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사고 이후 신고자는 천안서북소방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주말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많이 당황했는데, 출동한 대원들께서 침착하게 대응해 주셔서 아이를 무사히 구할 수 있었다”며 “문도 큰 손상 없이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