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한서식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서김치 5kg 40상자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김치는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배부될 예정이다. 한서식품은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생산·판매하는 김치 전문기업으로, 지난 2025년 2월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김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협약 체결 이후 다섯 번째로 진행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한서김치는 설 명절을 맞아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재료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가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정성껏 준비된 김치는 대상자들의 밥상에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 안선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12일 목감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6개 관계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됐다. 참여 단체원들은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 꾸러미는 과일, 건강차, 멸치 등 총 9만 원 상당의 7종 물품으로 구성됐다. 목감동 통장협의회가 뜻을 모아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케이로터리이클럽에서 백미 100포, 연재단에서 떡국떡 120개를 기탁해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 이순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명옥 목감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각 관계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지난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한 개인과 단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신천동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서한 발송 대상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한 지정기탁(CMS) 후원자를 비롯해 식품·생필품 등 물품 기탁자와 일회성 후원자 등 총 50여 명이다. 기탁된 후원금은 반찬 지원사업과 주거 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에 사용됐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어려운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됐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꾸준히 손을 내밀어 주신 후원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감사 서한이 후원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협의체 역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떡국, 과일, 기타 식료품 등 사랑의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떡국과 사과, 배 등 명절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상자를 직접 포장하며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음식 꾸러미는 가구당 5만5천 원 상당으로, 떡국과 사과, 배를 비롯해 간편 통조림, 김, 커피믹스 등 총 11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명절의 정을 느끼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금순정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설 명절의 넉넉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정왕1동 이웃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한서식품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5kg) 40상자를 기탁받았다. ㈜한서식품은 수년째 격월로 김치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선자 ㈜한서식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서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김치는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1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신현동장을 비롯한 담당자와 관할 통장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쌀과 커피믹스, 사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특히 한파 속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장순 노인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더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온정 나눔 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및 장애인 가구 등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떡, 설렁탕, 김자반으로 구성된 온정 나눔 상자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는 말벗이 돼드리며 명절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온정 나눔 상자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을 위해 나눔에 나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온정 나눔이 이웃들의 명절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삶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정철원)은 오는 2월 24일 14시, 해동문화 예술촌 오색동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인, 예술단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에 추진되는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전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실제 사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주민 주도형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 개선 방향과, 올해 지속·확대 추진되는 사업의 세부 운영계획을 중점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대상 맞춤형 사업을 소개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지역 문화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생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도 함께 안내한다. 2026년 주요 추진사업은 ▲찾아가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담구석문화배달' ▲생활문화예술동아리지원사업 '별스러동아리_문화거점편'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담양애(愛)청춘' ▲생활문화축제 '월담'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사업 '담양대나무아지트축제' 총 5개 사업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울진군은 치명률 최대 75%의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우려해 설 연휴 기간 해외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발표에 따르면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이들과 관련된 접촉자 196명 중 추가 확진자 또는 타 국가로의 전파 사례는 현재까지 보고 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40~75%의 높은 치명률을 가진 바이러스로 사람 간의 전파가 가능하다. 이를 예방할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를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해 전수 감시체계 속 철저하게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의 주 감염 경로로는 감염된 동물, 특히 과일박쥐나 돼지 등과의 직접 접촉, 오염된 식품의 섭취, 환자와의 밀접한 체액 접촉 등이 있다. 대표적인 오염 식품으로는 생대추야자수액과 오염된 과일이 있는데, 니파바이러스는 상온 환경에서 과일이나 과일즙에 최대 3일 간 생존이 가능하며 22℃에서 보관된 대추야자수 수액에서 최소 7일간의 전염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 외에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울진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참여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재배기술과 경영 마케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형 현장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약 3~7개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월 80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총 5팀 10명이다. 신청 자격 중 연수생(멘티)은 울진군에 귀농한 지 5년 이내이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사람이며 만 40세 미만 청년층은 귀농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이들을 이끌 선도농가(멘토)는 5년 이상의 영농 경력과 전문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또는 지역에서 신망이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춘 농업경영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실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훈련비와 교수수당을 지급하는데, 연수생은 월 최대 80만 원, 선도 농가는 40만 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받게 된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신규농업인의 영농초기 경험부족으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