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9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제5지역 곡성 합동지구에서 곡성군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온수매트 10세트와 탄소매트 60개를 기탁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기탁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곡성읍권, 옥과권역, 석곡권역으로 나뉘어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식에는 국제로타리 3610지구 5지역 김정석 대표를 비롯해 권역별 회장 및 총무 1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곡성 합동지구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제로타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군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국제로타리의 ‘봉사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9일 수글로벌 주식회사 김갑수 대표의 곡성 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설립된 제도다. 기탁금은 1억 원을 5년 약정으로 납부하며, 해당 성금은 곡성군 저소득층 지원 및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가입으로 곡성군은 2026년 1월 곡성 8호 아너소사이어티에 이어 총 9명이 아너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가입식에는 김갑수 대표를 비롯해 배우자 및 동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갑수 대표는 어린이재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연한 기회에 주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을 만나면서 가입을 결심하게 됐지만 시기가 잘 맞지 않아 미뤄왔다. 이렇게 가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곡성군는 농업인의 영농 환경 개선과 농작업 효율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소형농업기계 지원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대상자 선정을 위해 현장검증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번 현장검증을 통해 지원사업 신청 농가의 실제 영농 종사 여부와 농지 경작 현황, 작목 재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신청 농업기계와 곡물건조기의 활용 가능성과 적정성을 검토했다. 특히 곡물건조기의 경우 수확기 활용도가 높고 공동이용 여부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신청 농가의 건조 물량, 보유시설 현황, 운영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군은 현장검증 과정에서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고령농·영세농 등 농업기계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를 통해 단순 신청 위주의 선정이 아닌 실제 필요성과 활용도를 반영한 합리적인 대상자 선정을 도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형농업기계와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은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수확 후 품질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현장검증을 통해 사업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9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간부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겨울철 화재 예방과 해빙기 안전관리 등 재난·안전 전반에 대한 사전 예방 차원의 관리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는 쓰레기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사례를 공유하며, 겨울철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살폈다. 읍·면을 중심으로 한 불법 소각 예방 활동과 함께 축산시설 화재 예방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검토됐다. 특히 전기·난방기기 사용과 가연물 관리 소홀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축산 농가의 안전관리와 노후 전기 배선 등 시설 관리 개선 안내가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는 시기를 맞아 해빙기 안전관리와 관련한 사항도 논의됐다. 지반 약화로 각종 공사 현장과 사업장에서 사고 발생 위험률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을 추진하고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는 점이 함께 거론됐다. 다가오는 설 명절과 관련해서는 연휴 기간 쓰레기 처리, 상수도, 교통, 응급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 재취업을 준비하는 만 50~65세라면? 중장년 경력지원제 주된 업무에서 퇴직 후 경력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했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사람에게 → 일경험 기회 제공 · 1~3개월 간 실무 수행 · 직무 교육 · 멘토링 - 참여수당 월 최대 150만 원 지원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 공정위 동의의결, 소비자의 유튜브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 소비자 선택권은 UP 요금 부담은 DOWN · 유튜브 라이트 요금제 월 8500원 · 백그라운드 재생·오프라인 저장 가능 · 요금 동결(최소 1년 인상 없음) - 멈췄던 우리 음악의 부활(상생기금 300억 원) · '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 재개 · '헬로 루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다시 시작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설 명절 식중독 예방법 ■ 냉장 필요없는 식품 먼저 구매! - 안전한 장보기 순서 상온 보관 제품 → 농산물 → 냉장 가공 식품 → 육류 → 어패류 *온라인 구매 시 배송 상태 확인하고 상온에 오래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 ■ 음식 조리 요령 - 조리 전 깨끗이 손 씻기 비누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 씻기 - 가열조리 시 완전히 익히기 (육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75°C 1분 이상) (어패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85°C 1분 이상) - 재냉동 금지 해동 후 재냉동 금지 ■ 음식 보관 요령 - 조리된 음식은 냉장보관 · 조리 후 즉시 섭취하거나,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 장거리 이동 시 보냉백, 아이스박스에 보관 후 운반 · 보관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 "식중독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설날 보내세요!"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9일 열린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의정부, 용인, 김포 등 도내 3개 시의 경전철이 건설 당시 부실한 수요 예측과 구조적인 운영 적자로 인해 매년 수십억 원에서 수백억 원에 달하는 재정 손실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이러한 어려움이 고스란히 시민들의 높은 운임 부담으로 이어지는 실정에 대한 정부와 경기도의 책임있는 지원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건의안에 따르면 정부는 경전철 완공 이후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운영비와 노후 시설 교체 비용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지자체에 전가하고 있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무임 수송 손실에 대해서는 국비를 지원하면서도, 지자체가 운영하는 경전철은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는 정책적 차별이 존재해 형평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고 발언했다. 경기도 역시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 해결에는 적극적으로 나선 반면, 의정부 시민의 발인 경전철 운영 적자 지원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한점을 언급하며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추진에 앞서 기존 경전철 노선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정 위기 해결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영봉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기후위기 심화로 집중호우와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이 잦아지면서, 지역 기반의 재난 대응과 피해 복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보조를 넘어, 재난 현장에서 주민 대피와 구호, 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의원은 “재난 초기 단계에서 의용소방대의 복구 지원 활동은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능임에도, 현행 조례에는 재난피해 복구 지원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없어 현장 활동에 제약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용소방대가 화재 등 재난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경비를 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가 부담할 수 있도록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9일 제388회 임시회 사회혁신경제국 업무보고에서 아동돌봄 기회소득의 지속 가능한 안착을 위해 단순 수치를 넘어선 정성적 성과 입증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2025년부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회와 진행 중인 3년 시범사업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며, “그동안 참여 공동체가 약 150개, 인원은 500여 명으로 초반보다 6배 정도 증가하는 등 현장의 수요가 매우 뜨겁다”고 정책의 확산세를 짚었다. 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성과 평가에 있어 단순히 활동 시간 같은 정량적 수치만 내세운다면 재협상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활동가들의 효능감과 참여자들의 만족도, 삶의 질 변화 등 정성적 평가를 분명히 병행해 사업의 목적 부합성을 데이터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은정 위원장은 “사업 규모는 6배나 커졌는데 부정수급 방지나 관리 방식은 여전히 수동적이다”라며 “이번 성과평가 용역을 통해 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만약의 협의 결렬 상황에서도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