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시민 독서 문화 확산과 책 읽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6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다양한 독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민 독서 문화 사업으로, 문화 활동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상 속 독서 실천을 활성화하고 지역 독서 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함께 한 권 읽기‘책(BOOK)크인’은 선정 도서를 시민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독서 참여 분위기 조성과 자발적인 독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 최초로 선정 도서 서포터즈를 새롭게 운영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는 선정 도서 서포터즈는 독서 캠페인과 행사 운영 지원 등 서포터즈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북콘서트 참여와 특강을 통해 독서 및 문화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한 프로그램
시민행정신문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2월 3일부터 선정 도서를 깊이 읽는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독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을 실시한다. 동아리 수업은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24회 운영되며, 전문 강사와 함께 선정 도서를 바탕으로 한 독후활동 및 토론 수업으로 진행된다. 주요 동아리는 △1학년 대상 ‘책씨앗’ △2학년 대상 ‘책잎새’ △3학년 대상 ‘책줄기’ △4학년 대상 ‘책꽃’ △5·6학년 대상 ‘책열매’ △중학생 독서동아리로 구성된다. 동아리별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각 15명이며, 신청 기간은 초등독서동아리는 2월 22일, 중학생 독서동아리는 2월 2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원주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어린이자료실로 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삼척교육지원청은 2월 2일 오전 9시 30분 삼척교육지원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다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결의문 낭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청렴 통기타 동아리 연주회에서는 청렴을 주제로 한 통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며, 딱딱할 수 있는 청렴 교육을 문화 공연과 결합해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음악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명표 교육장은 “이번 청렴 다짐의 날 행사는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태백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신뢰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상징물(BI)과 표어를 공식 공개했다고 3일(화)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표어는 ‘배움의 물결로 함께 꿈을 펼치는 태백교육’으로, 교육가족의 의견 수렴과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새롭게 개발된 상징물(BI) 디자인은 태백의 지리적 특성과 교육적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 개의 물길: 태백의 세 발원지(한강, 낙동강, 오십천)가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교육의 3주체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힘을 합쳐 학생의 큰 꿈을 펼친다는 의미를 상징한다. 펼쳐진 책: 배움과 성장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표현하여 교육지원청의 비전을 강조했다. 이번 상징물(BI) 선정은 지난 2025년 5월부터 시작된 개발 사업의 결실로, 학생 및 교직원 1,585명이 참여한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특히 전문가들은 최종 선정된 디자인이 태백교육의 정체성을 가장 정확히 담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성이 우수하다는 점을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2월 2일 오전 10시, 원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월 청렴캠페인과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관련 슬로건을 활용한 3·1절 원주시 건강달리기 대회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월례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이순신 청렴 리더십’ 영상 시청 △갑질 근절 및 예방교육 △음주운전 예방교육 등으로 구성돼 소속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부패·범죄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에 주력했다. 월례회의 종료 후에는 김성진 교육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청렴과 함께 완주하는 원주교육’ 슬로건 아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는 한편, 3·1절 원주시 건강달리기(단축 마라톤) 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김성진 교육장은 “청렴 의식은 원주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이번 교육과 홍보 활동이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함께 ‘청렴 완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월 3일 ‘새학기 고등학교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및 창의적 체험활동 설계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2학년 본격 도입을 앞두고, 학생 선택 과목 편제와 진학 연계 교육활동의 설계·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교감, 교무부장, 교육과정 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주요 내용 이해 △깊이 있는 학습을 촉진하기 위한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더배움공동체(교사의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 활성화 △창의적 체험활동 설계 및 진학 연계 학교생활 기록 내실화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새 학기 고등학교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수업-평가와 학교생활기록의 연계를 강화해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공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4월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도내 일반시험장 3곳(춘천, 원주, 강릉)과 재소 기관 시험장 4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3월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다. 응시희망자는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현장 접수하거나,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방문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1일 단축 운영한다. 시험과목은 △초졸 6과목(국어, 사회, 수학, 과학, 선택 2과목) △중졸 6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선택 1과목) △고졸 7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선택 1과목)이다. 한편,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교육현안을 해결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최우수) 원주고등학교 박보경 교사 △(우수) 강릉교육지원청 서효원 주무관 △(우수) 태백교육지원청 임진규 주무관 △(우수)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연희 주무관이다. 최우수로 선발된 박보경 교사(원주고등학교)는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및 개입을 통해 자해·자살행동 예방과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1:1맞춤형 프로그램’ 사례를 통해 자해·자살 등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교·가정·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여 학생의 심리적 회복과 학교 적응을 도왔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선제적으로 개입하여 학생 생명 보호와 정서 안정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우수로 선발된 서효원 주무관(강릉교육지원청)은 ‘가뭄 재난에 대비한 학교 운영 안정화 조치 및 대응 표준안 기초자료 마련’ 사례에서 장기 가뭄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26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2월 3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2026년도 제1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는 4월 4일에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시험장소는 3월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현장접수는 응시생의 편의를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5일간) 충남 도내 14개 시ㆍ군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실시된다. 단, 온라인 접수는 9일부터 12일(4일간)까지 현장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은 2024년 제2회 시험부터 초졸 검정고시 응시자도 OMR(광학마크인식) 카드를 사용하도록 했다. 따라서 시험 당일 모든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지참하여야 한다.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검정고시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송명숙 교원인사과장은“정규 교육과정 기회를 놓친 어려운 환경의 수험생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지난 2월 2일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AI 산업과 투자유치 전략과 관련해 “전남이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AI 경쟁력은 결국 기술 실증과 기업활동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며 “AI 실증은 기술 검증을 넘어 기업 투자와 산업 생태계 형성으로 이어지는 핵심 단계”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 AI 인프라에서 생산되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전남에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이를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전남의 제조업과 뿌리산업을 AI 전환과 결합하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정통합과 관련한 투자유치 제도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최 의원은 “투자진흥지구 지정과 가업상속 공제 등 투자 인센티브가 동일하게 적용될 경우, 정주 여건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지역으로 기업이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며 “인센티브 차등화 없이 쏠림 현상을 막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합 이후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