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4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윤슬홀에서 청소년의 참여 확대와 의식 함양을 위한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 및 제6기 청소년환경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청소년기본법 제3조 제1호 및 제4조에 따라 선발된 청소년참여위원 17명과 청소년환경위원 14명 등 총 31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향후 정책 제안과 환경 보호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난 1년간 제18기 청소년참여위원‧5기 청소년환경위원은 ▲지역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 개최 ▲경기‧서울 환경연합 캠페인 참여 ▲청소년참여예산 제안 토론대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환경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와 복지‧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는 의정부시 청소년 참여기구다. 앞으로 1년간 ▲타 지자체 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정책 교류 ▲청소년 환경 관련 교육 및 공모전 참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은 미래의 주체이자 현재를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사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병원을 퇴원하는 65세 이상 노인과 고령 장애인 등이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현상’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내 재가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영동의료재단 의정부백병원 ▲추병원 ▲의정부서울척병원 ▲송화의료재단 조은요양병원 ▲아이엠요양병원 ▲의정부연세요양병원 등 7개 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지자체 연계 ▲대상자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 정보 공유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유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시는 협약 병원으로부터 연계 의뢰를 받은 후, 의료‧요양‧돌봄 지원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마임봉사회가 소요동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임봉사회는 소요동과 물품 배송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배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세대를 방문해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은숙 마임봉사회 회장은 “음식을 전달하면서 이웃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한결같이 봉사해 주시는 한은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소요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상 상황 시 마을 주민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지역 내 예찰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및 흡연금지 ▲대피장소와 경로 미리 알아두기 등 주민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공유하고 담당 통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문술 생연1동 통장협의회장은 “봄은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14명 통장이 합심하여 마을 구석을 살피고 주민에게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4일‘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지행역 1·4번 출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홍보 부스에서는 만 65세 이상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자료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식 개선에 힘썼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조기 검진 홍보와 인식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고, 결핵 발생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중앙회 혜인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제7기 어르신 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신규 회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임원의 리더십 및 소통 기법 ▲건강관리(치매 예방) 및 안전교육 ▲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행정 처리 방법 ▲경로당 운영 및 저명인사 초청 특강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출발에 앞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생활 공간 중 하나”라며, “회장과 임원진은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맡고 계신 중요한 지도자들이며, 이번 어르신 지도자 교육이 경로당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23일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출전 종목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종목단체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육회 관계자와 종목별 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종목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보조금 집행 기준 안내와 함께 종목단체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은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관계자 회의와 보조금 집행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 시에서는 19개 종목 선수단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종목별 대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확대되는 공모 사업에 종목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 CGV와 함께 고독·고립 위험자 예방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독·고립사 예방 관리 사업 취지에 따라 ‘영화 감상의 날’을 지정해 고독·고립 위험자에게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시켜 치유의 시작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화관을 단독 대관하되 인원수와 관계없이 1회 상영 시마다 30만 원의 대관료를 지불하고, 콤보세트(소) 기준 20%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및 기타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작을 대상자 등에게 추천받아 상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5회 정도를 시범 운영하고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호응도가 높을 시 관람 횟수 증가를 고려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고립 위험자 감정을 정화하고 회복을 유도하며 서로 간의 공감대와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동두천시청에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마쳤음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볼 가족이 없어 재입원 위험이 높은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퇴원 환자들은 병원을 나서는 순간 의료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 사이의 단절로 인해 가사, 식사, 주거 등 실질적인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하나로 잇는 ‘지역 완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의 신체 기능과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시에 연계하고, 동두천시는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방문 의료와 건강관리, 가사·생활 지원, 식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환자에게 꼭 필요한 통합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게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는 한국문화영상고, 동두천고, 동두천중, 동두천여중 등 관내 4개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대표단 30명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하남성 삼문협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현지 학교 방문과 문화 체험, 역사 유적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양 도시 청소년 간 1:1 교류 및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동두천시와 중국 삼문협시는 공무원 교환 연수와 청소년 교류, 사회 단체원 방문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자매결연도시”라며 “청소년 여러분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동두천시와 삼문협시는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교류 사업은 미래 세대 간 우호 증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