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특별 출연한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최근 상금 3억 원이 입금됐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의 주역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특별 출연한다. 우승 상금이 무려 3억 원이라는 사실에 전현무는 “잠이 홀딱 깬다”고 놀라며 “요즘 오디션 우승 상금으로 3억 잘 안 주는데 입금됐냐”라고 상금의 행방을 물었다. 이에 이소나는 “얼마 전에 입금됐다. 제 통장에 그렇게 많은 숫자가 찍힌 거 처음 봤다. ‘0’이 몇 개야...하며 셌다. 입금 내역을 캡처해 즐겨찾기 해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소나는 침대형 안마기, 여행 상품권, 이온수기, 신발, 화장품 등등 상금 외에도 잔뜩 따라오는 혜택을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이소나는 “무엇보다도 진이 되면, 진에게만 주는 신곡이 있다. 엄청난 혜택이다. 진만 받으니까”라며 음반 발매라는 큰 기회까지 있다고 강조했다. 역대급 혜택 라인업에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은 “제일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X의 사생활’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X’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눈물과 설전이 오간 가운데 두 사람의 엇갈린 입장이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MC들은 슬기로운 조언과 공감으로 상황을 풀어나가며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김구라는 “지난주 아내의 이야기를 들었다면 오늘은 남편 입장을 들어볼 차례”라며 박재현을 반갑게 맞이했다. 모두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가운데, 장윤정은 “오늘 아침밥은 드셨냐”며 지난주 화제를 모았던 ‘아침밥 논란’을 재소환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VCR에는 한혜주의 일상이 담겼다. 한혜주는 박재현과 연애 시절부터 혼전임신, 출산 후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미소지었다. 하지만 갈등이 시작된 시점을 떠올린 그는 “유축을 하다 과호흡이 왔는데 박재현은 모유수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KBO와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3월 24일(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 물리보안 브랜드인 ADT캡스가 지켜온 ‘안전’의 가치를 KBO 리그에서 실점을 막는 ‘수비’에 빗대어,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ADT캡스는 데일리 ‘캡스플레이’ 콘텐츠,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 KBO 수비상 네이밍 스폰서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KBO 리그 팬들에게 수비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캡스플레이’는 KBO와 ADT캡스가 함께 KBO 리그 경기 중 나온 호수비 장면을 선정하여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소개하는 콘텐츠로, 숏폼 영상은 경기 익일 KBO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다. KBO 리그 팬들은 매 경기에서 나온 인상적인 수비 장면을 ‘캡스플레이’를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ADT캡스와 함께 2026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를 신설하고,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달 최고의 수비를 선보인 선수에게 상금 100만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논산시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부터 지속해 온 식사 나눔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공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솔가숯불갈비(대표 문철현)의 꾸준한 후원 속에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회의 식사 나눔이 이뤄지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위로를 전했다. 이번 달에도 초대된 어르신 20명께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을 대접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우리마을 어르신 사랑 한그릇 나눔’ 사업은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창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달 정성을 다해 후원해주시는 솔가숯불갈비 대표 덕분에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이러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논산시가 지난 3월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하는‘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주민참여예산 전문강사를 초빙한 강의에서는 △2026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방향 △AI를 활용한 주민제안사업 작성 실습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습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경험을 쌓았다. 강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이 참신하고 실용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산시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령군은 지역 내 기업에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통한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적응을 돕기 위한 ‘2026년 체류외국인 한국어 교육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산업단지 등 교육 수요처에 한국어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평소 교육 기회를 접하기 힘들고 바쁜 업무로 교육장을 찾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터 가까이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먼저 지난 3월 15일, 고령2일반산업단지 내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이 개강했으며, 이어 지난 3월 22일 동고령산업단지에서도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이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어 기초 회화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이해, TOPIK 시험 준비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 3시간씩 11월까지 운영 될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평소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배움을 주저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라는 마음”이라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령군 대가야수목원이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 시즌 프로그램 '블링블링 플라워링'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수목원에 조성된‘대가야 빛의 숲’의 화려한 조명에 더해 봄꽃 테마 연출과 수목원의 자연 경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힐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월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4월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같은 날 개막하는 고령대가야축제와 함께 수목원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목원 전역에는 봄꽃을 활용한 포토존이 조성되며, 빈백에 누워 별을 감상할 수 있는 ‘별빛 스팟’과 함께 주말에는 입구와 폭포계단을 중심으로 버블로드가 펼쳐져 아이들과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주말 동안 운영하는 플리마켓에서는 패브릭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을 직접 만들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체험부스에서는 LED 비행기나 미니 사초롱 만들기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 저녁에는 공연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봄빛 버스킹’ 및 가족 단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령군은 오는 ‘2026 고령 대가야축제’ 개최에 앞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3월 24일 화요일에 간부공무원 및 축제 관련 관계자 등 50여 명이 모여 축제 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임시주차장에서부터 시작하여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따라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 등의 주차공간, 셔틀버스 동선, 화장실 청결 상태, 행사장 주변 환경 및 안전사항 등을 철저하게 점검했다. 특히 ‘밤의 대가야’를 만끽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대가야빛의숲’ 및 ‘대가야음악분수대’ 등의 야간 경관 장소 주변의 사고 방지를 위해 면밀히 확인하며 미비사항 등을 살폈다. 고령군은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행사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야간 프로그램의 운영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고령군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야간의 낭만을 더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월 27일(금)부터 3월 29일(일)까지 3일간 매일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지난 24일 의령읍 서동리에 위치한 의령향교 대성전에서 공기(孔紀) 2577년을 맞아 춘기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고 밝혔다. 의령향교(전교 남기청)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제에는 지역 유림과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제례를 주관하는 초헌관은 오태완 의령군수가 맡았으며, 아헌관은 오민자 의령군의회 부의장이, 종헌관은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장이 각각 맡아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 제례는 유교 전통 예법에 따라 옛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복을 착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향을 피우며 제수(예물)를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대제의 막을 올렸다. 이어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를 포함한 헌작례가 차례로 진행됐고, 성현들에게 술을 올리는 분헌례, 제향에 쓴 술과 음식을 나누어 먹는 음복례, 마지막으로 축문을 불태우는 망료례를 끝으로 전통 유교의 제례 의식을 성대하게 마무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유교 제사 중 가장 규모가 큰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옛 성현을 추모하고 그 학덕을 기리기 위해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3일 의령군 자율방범연합대(회장 강철석)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208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취약지역 범죄예방 활동을 비롯해 청소년 선도 및 보호, 각종 지역 행사 시 질서유지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해에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203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