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아산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전통시장 상인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온양온천시장과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상인들에게 가격표시제 준수와 원산지 표시 이행을 안내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바가지요금 인상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이날 오세현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 53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명절에도 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장 근무자 88명에게는 각 부서장을 통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현재 아산시에는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정비반, 도로보수반 등 다양한 현업부서 직원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명절에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써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복기왕 국회의원, 민주당 소속 도의원·시의원, 부시장 및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국회의원 공약사항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점검 △아산(갑) 지역 신규사업 발굴 △2026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 △정부예산 미반영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 방안 △중장기 도로망 구축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찰병원 건립, 세무서 이전, 아산~세종 광역도로망 구축, GTX-C 노선 아산 연장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관련 부처 설득과 국회 차원의 예산·정책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도농복합도시로, 도로·하천·도시개발 등 국토교통부 소관 사업이 많은 만큼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계획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한 단계 도약한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충(忠)·효(孝)·애(愛)’라는 서사적 가치로 재해석한다.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역사문화축제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범수 부시장은 “지난해 축제의 아쉬운 점을 면밀히 분석해 프로그램 완성도와 현장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아산시장은 실무추진단 중심의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대표 축제로 육성하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소속 공무원과 기관·단체 회원들은 ‘명절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지역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해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에서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아울러 아산페이 11% 할인 혜택을 홍보하며 지역화폐 이용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상인들에게 겨울철 전열 난방기구 및 소화용구 등 전통시장 안전 점검을 당부하고, 설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 회복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청렴을 조직의 최우선 가치로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명절 선물 대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문화를 제안하며, 직무와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 ‘건전하고 투명한 명절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아울러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 채널도 안내했다. 업무 과정에서 부당한 요구를 받거나 금품 수수 등을 목격할 경우, 공단 대표 누리집 내 ‘부패·공익신고센터’ 또는 청렴감사부(061-652-8201)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청렴한 조직 문화를 실천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구미도시공사는 2026년 2월 10일 구미시 해평면 낙산1리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같이 Plus’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후화된 농촌 마을의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도시공사 임직원들은 마을 내 주택과 공용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설비·전기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현장에서 정비를 진행했다. 전기 배선 상태 확인, 조명기구 점검, 노후 설비 보수 등 실질적인 개선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공사 임직원들의 전문 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시설 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마을 주변 환경정비와 청소 활동도 병행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물티슈, 비닐장갑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지만 올바른 배출이 어려운 생활 폐기물의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활동도 진행함으로써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선거구 18석에 대한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세종시 인구(면적), 생활권, 교통여건, 국회의원선거구와의 일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2025년 12월 31일을 인구수 기준일로,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상한 인구수(3만 2,694명)와 하한 인구수(1만 898명) 3대 1 비율 및 국회의원 선거구(갑·을)를 준수·논의했다. 특히 상한 인구수를 초과한 제4선거구(연기면, 연동면, 연서면, 해밀동(산울동 포함))는 연서면을 분리해 하한 인구수에 미달된 제5선거구(전의면, 전동면, 소정면)로 이동 조정했다. 제8선거구(도담동(10∼12통, 20·21통, 23·24통), 어진동)는 어진동이 행정동으로 개청됨에 따라 도담동을 단독 선거구로 하고 어진동과 나성동을 하나의 선거구로 통합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개청이 예정된 집현동을 반곡동과 분리해 각각 제15·16선거구로 조정했다. 논의된 획정안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동시는 2월 12일 풍천면을 시작으로 3월 6일까지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특별법에 따른 피해 지원신청 및 지급절차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4월 30일까지 운영될 집중 신청 기간에 앞서 ‘피해 신고 및 지급 절차’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사전 준비를 도와 혼선 방지 및 신속한 행정 처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특별법 피해 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신청 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문의 사항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는 빠짐없는 안내를 위해 총 14회에 걸쳐 피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며, 세부 일정은 ▲2.12. 풍천면 16시 ▲2.13. 임하면 10시 ▲2.19. 일직면 16시 ▲2.20. 길안면 14시 ▲2.24. 남선면 14시 ▲2.25. 일직면 16시 ▲2.26. 임하면 10시, 길안면 16시 ▲2.27. 남선면 16시 ▲3.3. 남후면 14시 ▲3.4. 임동면 14시 ▲3.5. 일직면 10시, 길안면 14시 ▲3.6. 시청 시민회관 15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교통수송대책반, 클린안동관리반 등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산불, 상.하수도 고장, 환경오염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도 강화한다.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24시간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운영한다. 안동병원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24시간 실시해 응급환자와 어린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또한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통 및 생활편의 대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