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854만 사업자' 유료 인증서 없어도 OK! 세금계산서 발급이 쉬워집니다! -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 비용 부담은 낮추고, 납세 편의는 높인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 사업자등록번호 기반 사업자용 간편인증 이용 · 국가기관 최초 법인사업자까지 간편인증 서비스 확대 · 사업자 인증을 위한 공동·금융인증서 발급 수수료 부담↓ · 민간은행 앱 활용 무료로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이용 가능 ■ 사업자용 간편인증 도입으로 쉽고 편리하게 홈택스 서비스 이용하세요! ·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도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 연말정산 또는 신고서 미리채움, 모두채움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 복잡한 절차는 줄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받을 수 있는 혜택 혹시 놓치고 계신 건 아닌가요? 몰라서, 바빠서, 복잡해서, 서류가 많아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그래서 정부가 먼저 찾아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행정안전부 혜택알리미는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직접 찾지 않아도 먼저 확인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 2025년 1월부터 운영 중 ◆ 2026년, 혜택 자동신청서비스를 시범 도입합니다. 서류 준비? 필요 없어요! 기관 방문? 필요 없어요! 일부 서비스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어떤 혜택이 자동신청 되면 좋을까요? - 공과금 감면 - 교통비 지원 - 출생 축하금 - 전입 지원 여러분의 선택이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집니다. 딱 3분이면 됩니다. ◆ "혜택 자동신청 시범 서비스 도입을 위한 국민 설문조사" · 참여기간: 4월 27일 ~ 5월 11일 · 참여방법 ① 소통24 누리집 접속, 설문조사 참여 선택 ② 설문조사 참여 화면 이동 ③ 질문에 답하면 완료! · 당첨자 발표: 5월 22일 · 참여혜택: 모바일 상품권 1만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개정 아동수당법 따라 이제 9세 미만도 아동수당 드려요. 지역에 따라 매달 최대 12만 원 1~3월 분은 소급해서 지급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아침 첫발이 아프다면? 족저근막염 관리하자! ■ 아침 첫발의 고통, 족저근막염이 무엇인가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해 발가락 쪽으로 이어지는 두껍고 강한 섬유 띠인 족저근막에 손상이 쌓이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 ① 아침 첫발의 비명: 자고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가 찌릿해요. ② 걷다 보면 '반짝' 완화: 조금 움직이면 나아지지만, 오래 서 있으면 다시 아파요. ③ 다시 일어설 때 통증: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통증이 확 밀려와요. ■ 발이 보내는 신호 족저근막염, 왜 생기는 걸까요? 한 번의 큰 충격보다는 반복적인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요 원인] · 과도한 신체 활동: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마라톤, 달리기 등 발바닥에 충격을 주는 운동 과다 · 발의 구조적 문제: 발의 아치가 낮은 평발이거나, 아치가 지나치게 높은 오목발인 경우 · 유연성 부족: 종아리 근육이나 아킬레스건이 짧고 딱딱한 경우 · 부적절한 신발: 쿠션이 없어 바닥이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 장시간 체중이 실리는 활동: 딱딱한 바닥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EP. 결혼 준비한다면 꼭 봐야 할 피해 예방 가이드] 스드메 상담 가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 결혼 서비스 상담 가기 전 확인 안 하면 손해! @예비 배우자 소환 · 결혼 앞둔 친구에게 해당 게시물 공유 필수! ■ 결혼서비스 소비자 피해 현황 · 피해구제 신청 건수: 최근 1년 새 18.9% 증가! 2024년 905건 → 2025년 1076건(18.9% 증가) · 4~5월 성수기 피해 급증: 전년대비 56% 증가! 2024년 4~5월 125건 → 2025년 4~5월 195건(56% 증가) · '계약해지·위약금' 관련 분쟁이 가장 많아요! - 계약해지·위약금: 82.4% - 계약불이행(불완전이행): 7.4% - 청약철회: 5.7% - 기타: 4.5% (2024년~2025년 전체) ■ 데이터로 보는 현실 계약을 해지하거나 변경할 때 위약금 분쟁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계약 전 꼼꼼한 확인이 피해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 '참가격' 확인 필수! 상담 가기 전, '참가격' 누리집에서 결혼서비스 관련 정보를 확인하세요! · 우리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5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지난주와 특별한 변동 없이 농산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양파, 양배추, 당근 등 일부 품목은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함에 따라 시장격리, 정부 비축물량 출하 중단과 함께 소비 촉진(할인지원, 요리활용법 홍보 등)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전쟁 영향으로 생산비가 증가한 토마토, 참외, 파프리카 등 시설과채도 5월 할인지원 품목에 추가하여 소비 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쌀은 정부양곡 공급 이후 20kg당 62천원 수준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주간 대여곡 공급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으며, 점검 결과 정부양곡 공급을 통한 재고 확보와 계절적 소비감소 요인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산지쌀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출하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가격이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계란과 닭고기는 정부 할인지원을 지속하고, 자조금을 활용한 닭고기 납품단가 인하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돼지고기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지난 17일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4.15일자 산지쌀값은 57,447원/20kg으로 지난 3월 15일자부터 4순기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소비자쌀값은 지난 11월 이후 62~63천 원/20kg으로 큰 변동성 없이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2일 가격은 62,455원/20kg으로 전년대비 13.5%, 평년 대비 17.5% 높은 수준이다.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7일 정부양곡 15만 톤 이내 공급계획을 수립했고, 1차로 정부양곡 10만 톤을 지난 3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했다. 이후 산지쌀값은 하락세로 전환됐으며, 정부는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살피기 위해 정부양곡 공급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며, 산지유통업체와 소비지유통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대다수는 정부양곡 공급, 통상적으로 쌀 소비가 감소하는 여름철 수요 여건 등을 감안할 때 가격 상승 요인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향후 산지쌀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쌀 시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면서, 수급이 불안해질 경우 추가 5만 톤 공급 또한 신속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정부는 소비자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 대상·금액이 확대됩니다. 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대상 아동에게는 소급 지급합니다. ■ 지급연령 상향 (2025) 8세 미만 → (2026) 9세 미만 *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2017년 1월생 ~ 2018년 3월생은 2026년 1월 미지급분부터 소급하여 4월 일괄 지급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13세 미만까지 연령 상향 ■ 거주지역에 따른 지급액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0만 5천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역: 11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역: 12만 원 *인구감소지역에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 1만 원 추가 지급 ■ 신청 방법 · 아동수당 지급 중단 아동: 지급 정보 확인되면 별도 신청 없이 직권 지급 · 아동수당 받은 적 없는 아동: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규 신청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에너지 절약 함께해요!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중 사무실에서 에너지를 아껴라! 다른 그림 찾기 2곳 - 이벤트 기간: 4.24.(금)~30.(목)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정부와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과거 축산물이력제 위반업체를 비롯해 온라인 등에서 거래되는 축산물에 대한 가격·등급과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현장점검에서 이력번호 허위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DNA 동일성 검사도 병행된다. 그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이력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업무개선 등에 활용해 왔다. 이번에 제정(’26.4.27)한 고시에서는 현장점검에서 발견한 위반·의심 사례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축산물이력제 단속기관에 통보하도록 하여 단속 효율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1/4분기에 적발된 업체 중 1년 이내 2회 이상 적발된 업체 9개소를 포함하여 4월 16일 현재 20개 업체의 위반사실이 공표됐으며, 위반업체명, 위반 내용 및 처분일, 처분 내용 등은 축산물이력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앞으로도 축산물이력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