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청은 4월 2일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회장 및 임원, 업무담당교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학부모 학교참여 설명회 및 화천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 총회, 업무담당교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성화와 협력적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학년도 급별 대표 학부모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2026학년도 학부모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대표를 선출했다. 학부모 대상 연수에서는 올바른 학교교육 참여 방안과 고교학점제 및 학교폭력관계회복 숙려제도 등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하여 학부모회장단의 역량을강화를 지원했다. 또한, 업무담당교사 설명회에서는 학부모 지원 업무를 위한 운영 계획 수립과 예산 집행 등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루어졌다. 박성관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의 학교참여가 더욱 활발해지고, 화천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태백교육지원청 태백진학지원센터는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응하고 공교육 기반 진학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대입 특강’과 ‘대입공감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 ‘학생 맞춤형 대입 특강’은 4월 1일 장성여자고등학교와 철암고등학교, 4월 2일 황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고교학점제 기반의 202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한 전략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강은 ▲대입 정보 이해 ▲고교 내신 체제 변화 이해 ▲2028학년도 주요 대입제도 변화 분석 등으로 구성하여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대입공감 학부모 연수’는 4월 1일 실시되며,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대입제도 변화 이해 및 자녀 진학지도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대입 정보 파악 ▲수능 체제 변화 해설 ▲2028학년도 주요 대입 변화 분석 등으로 구성하여 학부모의 진학지도 역량 제고를 도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오새로미 진학지원전문가의 특강으로 운영되며,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일 오후 1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2026 테마학습여행 지원단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육지원청 소속 테마학습여행 지원단 컨설팅 위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을 위한 컨설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체험학습 운영 길라잡이 전반에 대한 이해 △숙박형 테마학습여행(국내·국외) 운영 사례 △테마학습여행 컨설팅 방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컨설팅 위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 분야와 행정 분야로 컨설팅 방법을 구분해 안내하고, 실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테마학습여행 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질 높은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4월 2일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하여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인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치유농장 사전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은 인력 부족과 강도 높은 감정노동으로 인해 번아웃 위험에 노출된 도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들은 도내 곳곳의 치유농장을 방문해 도자기 및 목공 체험, 꽃차 만들기, 족욕과 명상 등 자연 기반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정서적 회복과 휴식의 시간을 갖게 된다. 본 사업은 지난 2023년 60명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4년 130명, 2025년 322명으로 참여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7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참여자의 96.7%가 재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복지 현장 종사자들 사이에서 ‘선물 같은 시간’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실질적인 치유 효과를 입증했다. 2026년에는 더 많은
시민행정신문 기자 | 문경시는 4월 2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장설명회에서는 케이블카 노선 계획, 안전성 확보 방안, 환경 보전 대책 등 주요 사업 내용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문경시는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문경의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사업 추진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남 무안군은 고절리 고인돌공원부터 수반마을 입구까지 이어지는 왕벚꽃길에 야간 조명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밤에도 벚꽃길 산책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관을 조성했다. 이번 조명 설치로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으며, 벚꽃이 진 이후에도 일부 구간은 주말 야간에 지속적으로 점등해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왕벚꽃길 야간 조명은 벚꽃 개화 시기부터 낙화 시기까지 4월 한 달간 매일 일몰(18시)부터 밤 10시(22시)까지 운영된다. 하영미 관광과은 “왕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벚꽃철 이후에도 야간 경관을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돌공원 왕벚꽃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관광과 관광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은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사업에 대한 군민 의견을 반영하고 사업 환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 고성문화재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군민 참여 기반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단 운영은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및 문화사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단순 참관을 넘어 문화예술 현장을 관찰·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고성군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다. 다만 2026 고성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과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선정된 모니터링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과 축제·행사 등 재단 문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월 1회 이상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또한 현장 참여자 의견 청취와 운영 상황 확인을 통해 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동해안 최고의 해변 캠핑장인 송지호 오토캠핑장이 오는 3일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송지호 오토캠핑장 운영 기간은 4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4월 한 달간은 금·토요일만 예약이 가능하다. 오토캠핑장 데크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4만 원, 주말·공휴일은 5만 원이다. 통나무집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5만 원, 주말 6만 원, 성수기 8만 원이다. 오토캠핑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고성군 공공캠핑장 통합예약 누리집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월 셋째 주 화요일 10시부터 익월 캠핑장 예약이 가능하며, 미 예약분(야영장 데크, 통나무집)에 한해 당일 선착순 현장 발매한다. 송지호 오토캠핑장은 90개소의 야영장(데크)과 10동의 통나무집, 100대 규모의 주차장과 샤워장, 화장실, 음수대 및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분전함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백사장이 넓은 탁 트인 전용 해수욕장은 물론, 울창한 송림이 우거진 송지호(호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송지호 밀리터리체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고성군을 방문하면 먼저 능파대를 만날 수 있다. ‘BTS 윈터 패키지’ 촬영지로 알려진 능파대는 바위가 오랜 풍화작용을 거치며 벌집 모양으로 형성된 타포니 지형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능파대는 화진포, 송지호해안, 신진기 현무암과 함께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왕곡마을은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민속마을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북방식 가옥이 잘 보존된 곳이다. 윤동주 시인과 송몽규 열사가 성장한 북간도 용정과 유사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영화 ‘동주’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자랑하는 아야진 해변은 깨끗한 백사장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선재 업고 튀어’ 촬영지로 알려지며 젊은 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화암사는 수바위와 미륵불로 유명한 고성의 대표 사찰로, 정상에 오르면 고성과 속초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영화 ‘신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강릉시는 1일 강릉 샌드파인GC에서 개최된 '제17회 강릉시장배 시민 골프대회'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강릉시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강릉에 거주하는 아마추어 골퍼 62개 팀, 총 24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서로 간의 교류를 넓하며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는 2인 1팀으로 편성되어 타 팀과 같은 조로 라운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페리오 방식으로 성적을 산정했다. 우승 팀을 비롯해 메달리스트,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등 다양한 부문에 수상이 이뤄졌다. 경기 종료 후에는 라카이샌드파인 컨벤션에서 만찬 및 시상식이 열려 참가자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