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광 위원장(중구2, 국민의힘)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4일 오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진오 의원(서구1, 국민의힘)과 이중호 의원(서구5, 국민의힘)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의원들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받고, 평생교육 및 독서문화 등 각종 프로그램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과 독서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과 사고력 향상을 도모하고, 주도적인 탐색 활동과 전인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운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실 정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도서실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불용도서 폐기 지원, 도서 정배열, 장서 점검 등을 중심으로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9명이 참여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업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2026년 1학기 학교(유치원)에서 근무할 교육공무직 대체인력을 모집한다. 모집하는 교육공무직과 특수운영직군 대체인력은 총 9개 직종으로 교무실무사, 간호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전문상담사, 특수교육실무사, 초등돌봄전담사, 시설관리원 등이며,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다. 지원은 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학교지원본부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2월 13일에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 일정을 안내하며, 2월 2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 채용을 통해 행정·시설·급식·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원활한 교육활동을지원 할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정규 교원의 휴직‧미발령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상반기 계약제교원(기간제)을 모집한다. 2026학년도 상반기 계약제 교원의 모집 분야는 29개이며, 모집 인원은 총 39명이다. 유치원 및 초‧중등, 비교과 등 학교지원본부에 채용 지원을 신청한 학교의 계약제교원(기간제)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은 2월 4일부터 2월 9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2월 12일에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함과 동시에 1차 면접시험 일정을 안내하고, 오는 2월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공고에서 지원자가 미달된 경우에는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2차 공고를 진행해 학교에 필요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아이들의 배움에 큰 힘이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의회는 대전시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열리고 있는 삿포로 눈축제에 참석하고, 삿포로시의회와 공식 오찬회를 진행했다. 김영삼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 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프로젝션 매핑),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 전반을 시찰하며, 축제가 관광·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이후 오찬회에서는 삿포로시의회의 오사나이 나오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만나, 양(兩) 도시·의회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정책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영삼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삿포로시의회 의원단의 대전 방문에 대한 의미 있는 답방이자, 양 의회 간 신뢰와 협력의 연속선상에 있는 방문”이라며 “축제정책, 도시재생, 국제교류 사례를 폭넓게 살펴 대전시 의정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산시는 ICT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200명을 오는 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전용 앱(APP)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관련 약을 복용하지 않고, 2025년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경산시민(또는 관내 직장인) 이다. 참여 희망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전화 신청 모두 가능하다. 선정된 200명에게는 스마트워치가 무상 대여되며, 24주 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자에게는 대여한 스마트워치를 무상 제공한다.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기초 건강검진과 대면 상담을 진행하여 건강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인별 관리 목표를 설정하며, 이후 24주 동안 모바일 앱을 활용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의 일상속에서 실질적인 생활 습관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 “스마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4일 시청 광장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동절기는 추운 날씨와 방학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급감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시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시민 등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헌혈 버스에서 채혈하며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시는 작년 12월 개정된 ‘밀양시 헌혈 장려 조례’에 따라 헌혈 참여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밀양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제도적 지원인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상품권 외에도 문화 기프트카드, 커피 교환권, 보조 배터리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5~27일 관내 전체 학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보건‧급식‧산업안전 등 분야별 담당자가 ▲통학 안전 ▲미세먼지 및 먹는 물 관리 ▲학교시설물 및 교내·외 공사장 안전 ▲현업근로자(시설, 경비, 청소 등) 산업안전관리 등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예산 등이 필요한 사항은 단계적으로 개선한다. 또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학교별로 컨설팅을 운영하고 각종 모니터링단 운영, 통학로 교통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해 안전문제 예방책도 마련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시설물 안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김천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10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도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균이 활발히 활동한다. 익히지 않은 굴·조개류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채소,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인스턴트 식품 포함) 음식 등은 노로바이러스나 기타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강해 설 명절을 전후하여 가족·친지가 함께 모여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진다. 발병 시, 음식 섭취 후 12~48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을 동반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발생하며, 이러한 증상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탈수 증상이 주 합병증으로 나타난다. 치료를 위해서는 대증치료로 수분-전해질 보충을 위해 병원 방문을 권장한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하여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동시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하거나 의
시민행정신문 기자 |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태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칠곡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가 지난 29일 제315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지자체의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 산하의 출자·출연기관은 매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여 자체 재정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편성시 누락하는 등 형식적인 예·결산서 검사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 부족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출자·출연기관이 제출한 결산서 등을 토대로 실시하는 정산검사에 대한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등 출연금 집행 및 반납 절차를 체계화하여 칠곡군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내용을 담아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제정 취지를 밝혔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출연금 등의 별도 계좌 관리 및 전용카드 사용 의무화 △회계연도 종료 또는 사업 완료 시 2개월 이내 정산보고서 제출 △집행잔액 및 발생 이자의 군 반납 의무화 △연 1회 이상 출연금 운영 사항 확인·점검 △예산 절감 기관에 대한 포상 제도 도입 △정산 관련 교육 실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