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산간벽촌, 낙도 등 축산물 구매가 어려운 농어촌 지역은 식품 이동 판매 차량에서 축산물(포장육·냉장 달걀)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 냉장·냉동 시설 설치. 식품 소매 점포 차량으로 영업. ■ 판매 품목 - 냉장·냉동 포장육 및 닭·오리의 식육, 냉장 달걀. ■ 판매 주체 - 식품 점포를 경영하는 농협 중앙회 또는 지역 농협. ■ 판매 지역 - 인구소멸지역 등 축산물 구매가 어려운 지역 중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장소.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보험업권이 소상공인·취약계층지원과 사회안전망 기능 수행을 위한 상생보험상품을 무상으로 공급합니다. · 총 300억 원 규모(생보 150억 원+손보 150억 원) ·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추진. ■ 보험업권 상생상품 ① 신용보험 소상공인 사망·장해시 생계보호를 위하여 대출금을 보험금으로 상환(보험료에 따라 일정상한 有) ② 상해보험 5인 미만으로 단체 구성이 어려운 소상공인 혹은 중소기업을 묶어 저렴한 단체 상해보험 제공. ③ 기후보험 폭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하여 영업 및 근로를 못하여 발생하는 소상공인 및 일용직근로자 소득상실 및 피해 보전. ④ 풍수해보험 태풍·홍수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에게 발생한 피해 지원(상가파손·침수, 비닐하우스 골조 피해 등) ⑤ 화재보험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등의 화재로 인한 피해액 보상. ⑥ 다자녀 안심보험 다태아, 다자녀(둘째 이상, 취약계층)의 경우 출생일로부터 2년간 상해, 중증질환, 응급실 내원비 등을 보장. 신규상품도 지속 개발하여 상생상품 리스트와 보장대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최근 강릉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가뭄 극복을 위해 강릉시 전직 공무원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강릉시지방행정동우회(회장 조수현)는 27일 10시 30분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강릉시 가뭄극복을 위해 다함께 동참하고자 뜻을 모았다. 또한 강릉 축구를 대표하는 강릉시민축구단의 12번째 선수인 “강릉시 지방행정동우회 서포터즈”도 발족했다. 조수현 강릉시지방행정동우회장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며 “전직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지방행정동우회에서도 9월 6일 강릉시민축구단 홈 경기에 참여하여 선수들을 응원하고 스포츠로 하나되는 강릉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릉시민축구단 홈경기는 9월 6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춘천시민축구단과 개최된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통영시는 다가오는 9월 6일 ~ 7일 제19회 이순신장군배 전국윈드서핑대회가 수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순신장군배 전국윈드서핑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해양 정신과 도전 정신을 기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통영시 주최, 통영시요트협회 주관으로 윈드포일, 혼합오픈, 펀&포뮬러, 단체전 등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전국의 윈드서핑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윈드서핑 축제로,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역동적인 레이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해양스포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윈드포일 종목은 기술적 난이도와 스피드감으로 관람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해양레저문화의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순신장군배 윈드서핑대회는 통영의 해양정신과 도전의식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맞춤 지원과 비용 경감으로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겠습니다. ■ 업종별 제품·서비스 및 특화상권 개발('26.上) [제품·서비스] 지역특산물 활용 신메뉴 개발 지원. → [사업] 특화음식거리 조성 지원. ■ 금융지원 추가 보강 및 대출 갈아타기 확대('25.下) · [대환대출 확대] 지원대상 확대(~'25. 6월 대출 포함) 가계 대출 확대(1000만 원 → 5000만 원, 사업자 대출과 동일) · [정책자금 상환연장 강화] 정책자금 장기분할 상환(7년) 및 금리감면(▲1%p) 특례 지원. · [전환보증] 지신보 전환보증 규모 '27년까지 총 8조 원 공급. ■ 노란우산공제의 소득공제대상이 되는 공제부금 납입한도 상향('26.上) (현행) 분기별 300만 원 → (개선) 연 1800만 원. ■ 식당테크(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중도해지위약금 등 부담 완화, 무인주문기기 등에 대한 결제대행수수료 합리화 방안 마련('25.4Q) - 불공정약관 시정, 자영업자 대상 피해예방 홍보·교육, 표준약관 제정·보급 등. ■ 완화된 배리어프리 단말기 교체 의무 적용('25.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매출액 기준 개편안을 9월 1일부터 시행. ·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실질 성장 없이 단순 물가 상승에 의한 매출액 증가로 중소기업을 졸업하는 경우가 있어 일부 업종의 매출액 기준을 상향. ■ 중소기업 매출액 기준 일부 상향 - 44개 업종 중 16개 업종 매출액 기준 현행 대비 200~300억 원 상향. - 중소기업 매출액 범위, 400~1500억 원 이하에서 400~1800억 원 이하로 조정. - 5개 구간을 7개 구간으로 세분화. ■ 소기업(소상공인 포함) 매출액 기준 일부 상향 - 43개 업종 중 12개 업종 매출액 기준 현행 대비 5~20억 원 상향. - 소기업 매출액 범위, 10~120억 원 이하에서 15~140억 원 이하로 조정. - 5개 구간을 9개 구간으로 세분화. · 9월 1일 시행일 이후 결산일이 도래하는 9월 결산 기업부터 개편된 매출액 기준에 따라 중소기업 여부 판단. ·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중소기업 졸업 유예기간이 중단되는 기업에는 중소기업 졸업 유예 특례 부여.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구급차, 교차로에서 더 안전하게 달릴 방법을 찾다!" 구급차 시청각 안전장치 시범적용 예정. - 시범 적용기간은 안전장치 설치 관련 절차에 따라 상이. [국토교통부 사업개시 승인 후 진행 예정] ■ 현장 구급대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구급차 시청각 안전장치 · 로고라이트 운전자 시야의 바닥에 문구나 로고를 투영해 빠르게 상황인지 가능. · 고출력지향성사이렌 특정 방향으로 강력한 소리 집중방사 → 주·야간 모두 주변 차량의 즉각적인 반응 유도. ▶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해 운전자의 반응 속도를 높이고 사고위험을 낮추는 것이 핵심! ■ 구급차 시청각 안전장치의 효과, 과학적으로 입증되다! · 주행 시뮬레이션 실험 국민 60명 대상 VR 가상주행 실험 수행, 인지 반응 시간 항목(최초 주시 시점, 최초 제동 시점)을 분석. → 로고라이트 사용 시 운전자 인지 반응 속도 14.6% 향상↑ · 소음 간섭 실험 기존 사이렌: 10m만 떨어져도 소음에 묻힘. → 지향성 사이렌: 25m 거리에서도 배경소음과 명확히 구분. ▶ 교차로 사고 위험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025 시즌 KPGA 투어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파70. 6,863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강남300CC 1번홀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동민(40.대선주조)를 필두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옥태훈(27.금강주택), 개막전 우승자 김백준(24.team속초아이),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챔피언 이태훈(35.캐나다), 통산 7승의 허인회(38.금강주택)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동민은 “휴식기동안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준비했다.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어서 하반기가 기대된다”며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이기에 타이틀 방어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이번 대회도 컷통과가 목표다.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부산 강서구와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단장 권철근)은 8월 26일 오후 4시 강서구청 구청장실에서 ‘스포츠 진흥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구와 프로배구단은 ▲생활체육 및 프로스포츠 발전 저변 확대 ▲홈경기장 발전을 위한 지원 ▲지역 주민의 스포츠 참여 활성화(강서구민 홈경기 입장권 상시 할인, 시즌 중‘강서구민의 날’실시) ▲스포츠 꿈나무 육성(유소년 배구 아카데미 개설) ▲지역사회 특화 사회공헌 활동 전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2025-2026시즌부터 연고지를 부산으로 옮기고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게 됐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배구단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뜻을 모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배구단의 부산 정착은 체육 인프라 확대 뿐만 아니라 스포츠 메카 도시 강서로서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과 배구단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포츠와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과시하며 또 한 번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충북 옥천 중앙공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61회 국무총리기 및 종별 선수권대회’에서 순창군청 선수단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와 대학부를 비롯한 32개 부문에서 총 3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전을 펼쳤다. 특히 순창군청 선수들은 개인 복식과 단식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는 하야시다 리코(순창군청)·안지혜(부산시 사하구) 조가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개인단식에서는 오승규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결승을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남자 개인복식의 윤형욱·김병국 조는 끝까지 분투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혼합복식 리코·진인대 조, 여자 개인복식 리코·신유나 조, 여자 개인단식 하야시다 리코 선수가 각각 3위에 입상하며 풍성한 메달 수확에 힘을 보탰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