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5월 9일 잊지마세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됩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 양도소득세 중과제도 ·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 2주택자: 기본세율 + 20% - 3주택 이상자: 기본세율 + 30% ·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 →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불가 2022.5.10.~2026.5.9.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 당초 종료기한: 2026년 5월 9일 → 하단 요건 충족 시 4~6개월 중과 유예 1. 2026.5.9.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2. 토지거래허가 받고 매매계약 체결 후 계약일로부터 4개월 내 잔금 또는 등기(2026년 9월 9일까지로 한정) - 4개월: 강남구·서초구·송파구·용산구 소재 주택 - 6개월: '25.10.16. 신규 지정 조정대상지역 주택('26.11.9.까지로 한정) * 주의사항 · 가계약 또는 토지거래허가 전 사전거래약정 → 계약 X · 매매계약 체결 + 계약금 지급받은 증빙서류(금융거래내역 등) 필수 · 토지거래허가대상 주택이 아닌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여기서 날려도 되나요?" 드론 샷? '이것' 모르고 마음대로 날리면 과태료 폭탄 맞습니다! "드론 그냥 날렸는데…과태료 대상이라고?!" ■ 비행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금지 구역) - 비행 금지 구역: 비행장 주변(반경 9.3km), 휴전선 인근, 원전 주변 (제한 구역) - 비행 제한 구역: 서울 시내 대부분, 고도 150m 이상 등 → 허가 없이 날리면 불법! 특정 구역은 '무조건 금지' ■ 과태료 얼마나 나올까?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 시 · 1차 적발 시: 150만 원 · 2차 적발 시: 225만 원 · 3차 적발 시: 300만 원 - 금지구역 무단 비행: 최대 500만 원 벌금 또는 형사처벌 가능 - 자격증 없이 비행: 최대 400만 원 이하 과태료 ■ 실수로 위반했다면? 과태료 감경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 일부 상황에 한해 과태료 최대 50% 감경 가능 · 기초생활수급자 ·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 중증 장애인 · 국가유공자(1~3급 상이) · 미성년자 → 이의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소상공인을 위한 세정지원 8가지 국세청이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 소상공인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한 '26년 1기 예정 부가가치세 세정지원 · 예정고지 제외 - '26년 7월 확정신고 시 1~6월분을 한 번에 신고·납부하도록 고지 제외 · 납부기한 연장 - 4.27.(월)까지 예정신고 후 납부기한 연장 신청 시 적극 승인 ■ 소상공인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365*에 과세정보 제공 *소상공인365: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소상공인 창업 및 맞춤형 경영진단 서비스를 제공함 · 국세청 보유 과세정보 제공 -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목적과 서비스 범위를 고려해 국세청 과세 정보 제공 · 창업 및 경영진단 지원 - 과세 정보 제공으로 소매·음식·숙박업 등 사업자 대상 상권·입지 분석 가능하도록 지원 ■ 플랫폼 피해자, 세금까지 떠안지 않게 플랫폼 피해자에 대한 세정지원 · 티몬 피해자 - '25년 귀속 소득세 신고 시 피해금액을 대손금으로 보아 필요경비 산입 가능 · 위메프·인터파크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 최찬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 3라운드 돌아보면? 샷 감각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퍼트가 잘 따라주지 않아 계속 기다리다가 끝난 하루였다.(웃음) 체력적으로는 문제없는데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고 기다리기만 하다 보니 멘털을 잡지 못해 흐름이 끊긴 것 같다. 10번홀(파4)에서 샷은 잘 쳤는데 바람 방향이 꺾여서 공략한 대로 페이드가 나지 않아 볼이 도로에 맞고 나가면서 잃어버렸다. 더블보기를 범하며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잘 버틴 것 같다. - 가장 어려운 홀이 있다면? 11번홀(파4)이 가장 어렵다. 티잉 구역부터 페어웨이, 그린까지 바람이 많이 돈다. 11번홀에서는 티샷을 낮게 치려고 하고 그린 중앙을 보고 최대한 그린에 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편이다. - 올 시즌 좋은 흐름으로 시작하고 있는 요인을 꼽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황중곤이 4월 25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2번홀(파3. 208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황중곤은 “178m 보고 공략했다. 6번 아이언으로 세게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 방향으로 바뀌면서 5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들어간 줄 몰랐으나 그린으로 이동 중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홀인원한 것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오늘 플레이가 대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홀인원이 나오고 경기가 잘 풀렸다.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 최종라운드도 좋은 기운으로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황중곤의 개인통산 1번째 홀인원이자 본 대회 2번째 홀인원이다. 또 역대 ‘우리금융챔피언십’ 4번째 홀인원이다. 한 대회에서 최다 홀인원이 발생한 대회는 2021년 ‘SK텔레콤 오픈’으로 4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다. 2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매트리스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2026 우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026 KPGA 주니어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정규 토너먼트 1회 대회 with KSPO’가 4월 24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에콜리안 제천CC에서 열렸다. 올해 신설된 ‘정규 토너먼트 대회’에는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52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 1~2학년부에서는 14오버파 50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 3~4학년부에서는 3오버파 39타로 한국키즈골프의 양솔진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5~6학년부에서는 5오버파 41타로 에콜리안 제천CC의 추천 선수로 참가한 제천꿈나무의 김준하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의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부여됐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US키즈골프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지급됐다. 각 학년별 우승자에게는 US키즈골프에서 제공하는 유소년 투어백과 클럽 세트, 2위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25일) 열린 잠실, 문학, 광주, 고척,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9,905명이 입장하며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209만 4,48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는 118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이다. 오늘 117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경기를 줄여 역대 최소 경기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지난 4월 10일 1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5일 만에 2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902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33만 1,872명의 팬이 구장을 찾아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뒤이어 삼성이 30만 6,709명으로 나란히 3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가 22만 1,000명, 두산이 21만 9,896명, 롯데가 20만 392명으로 20만 관중을 넘어섰다. 키움은 지난해 동 경기수 대비 39%가 오른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전국의 마라토너 1만여 명이 참가한 ‘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가 26일 포항 해안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항의 대표 스포츠 행사인 이번 대회는 송도와 영일대를 연결하는 ‘해오름대교’가 대한육상연맹 공인코스에 포함됨에 따라 전국 마라토너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주최 측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는 해오름대교를 마라톤 완주 메달에 새기고 적극 홍보해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종목별 결과 하프코스 남자부 박현준(1시간10분48초), 여자부 정순연(1시간21분08초)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10㎞ 남자부는 감진규(33분10초), 여자부는 김선정(40분05초), 5㎞ 남자부는 하동형, 여자부는 박교빈, 5㎞ 장애인부에서는 이상태 선수가 우승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100만 국민인터뷰’를 비롯해 완주 메달 기록 각인 서비스, 선린대학교의 건강관리 부스와 스포츠 테이핑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포항종합운동장 일대에서는 한돈 소비 촉진 행사와 북한 음식 나눔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중학교에 갓 입학한 여학생이 전국대회에서 선배 선수들과 맞붙어 준우승을 거친 뒤 결국 우승까지 차지해 화제다. 해군 특수부대(UDU) 출신 아버지에게서 배운‘안 되면 될 때까지’라는 군인 정신이 바탕이 됐다. UDU 입대를 꿈꾸는 경북 칠곡의 중학생 레슬링 선수 임하경(대구체중 1학년·13)은 지난 3월 철원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레슬링대회에 출전했다. 원래 체급인 58㎏급이 아닌 62㎏급에 나서게 된 것은 체급 신청 과정에서의 실수 때문이었다. 중학교 입학 직후 첫 전국대회였지만 결승에 올라 연령대 국가대표급 선수와 맞붙었다. 결승전은 접전이었다. 상대는 두 살 많은 선수였고 경험에서도 앞섰지만 끝까지 밀어붙였다. 태클을 중심으로 한 기본기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대회 이후 주변에서는 본래 체급으로 내려가라는 권유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임하경은“우승하기 전까지는 내려가지 않겠다”며 자신이 선택한 체급에서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후 열린 제4회 헤럴드 경제·코리아 헤럴드배 전국 레슬링대회에서 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진천군 농산물유통지원센터의 납품 현황을 바탕으로 선수촌 급식에 지역 농축산물 활용 비중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지역 농축산물 공급 현황을 공유하고 △채소·과일 등 농산물 공급 품목 확대 △지역 농축산물 우선 구매 방안 △지역 농가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가대표선수촌 측은 지역 농축산물 사용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 농축산물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상생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대표선수촌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