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금산경찰서는 6월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사범 단속 체제에 돌입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오늘(3.18)부터 6.10까지 85일간 운영되며, 선거관련 각종 신고 접수 처리등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상황 유지 체제로 운영된다. 노경수 서장은 ‘선거범죄 수사시 적법절차 준수 및 엄정하 중립자세로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근무자를 격려하고, 또 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제고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경찰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전남경찰청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3월 18일 전남청 산하 23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했다. 이번 수사상황실은 경찰청을 비롯하여 전남청 산하 23개 경찰관서에 동시 설치됐으며, 선거 당일까지 24시간 신속하고 빈틈없이 선거범죄에 대비할 방침이다.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①흑색선전 등 ②금품수수 ③공무원 선거 관여 ④불법 단체동원 ⑤선거폭력 유형의 선거범죄를 「5대 선거범죄」로 선정했다. 선거 관련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이 선거인들의 후보자에 관한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 중으로, 특히 가짜영상(딥페이크)을 이용한 선거범죄는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과 온라인 매체의 파급력과 맞물려 단기간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므로, 전문 수사역량을 갖춘 전남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서 직접 수사하여 최초 제작·유포자까지 추적·검거할 예정이다. 올해 10월경 예고된 검찰청 폐지와 중수청·공소청 신설로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전라남도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교차로 우회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 홍보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 시행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통계에 따르면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도내 우회전 교통사고는 감소했으나,사망자는 2024년 3명, 2025년 6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의 이해도와 법규준수율이 여전히 낮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단속에 앞서 금주부터 1개월간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 활용 홍보를 전개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교통·지역·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동원하여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주요교차로 중심으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을 단속할 방침이다. 우회전 차량도 전방 신호가 ‘적색’인 상태에서 일시정지 하지 않으면 ‘신호위반’으로 단속된다. 또한 우회전 후 만나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한다면 반드시 멈춰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단속 대상이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우회전 일시정지는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라며, 잠깐의 멈춤이 소중한 생명을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와 합동으로 가짜석유제품 등 불법유통을 기획 단속한 결과 석유판매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석유제품 수요가 많은 도내 골재채취장 등 대형 사용처와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도 특사경은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가짜석유제품 제조·보관·판매, 무등록 석유판매, 영업방법 위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했다. 단속 결과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4건 △이동판매 방식 석유 불법판매 3건 △영업범위·방법 위반 2건 등 총 6개 영업장에서 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A주유소는 이동판매 차량으로 판매할 수 없는 덤프트럭의 연료로 경유를 판매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됐다. 이후 판매한 연료를 분석한 결과 경유와 등유가 혼합된 가짜석유로 확인됐다. 또한 B·C·D주유소는 이동판매 차량으로 건설사업장의 건설기계(덤프트럭, 굴착기, 로더 등) 연료로 경유와 등유를 혼합한 가짜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가 있어 수차례 잠복과 미행 끝에 적발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경남 사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흉기 난동 피의자 발견과 동선 파악에 크게 기여한 CCTV통합안전센터 관제요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천시 CCTV통합안전센터는 지난 3월 9일 새벽 3시 10분경, 사천경찰서로부터 '통영시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의 사천 지역 도주 가능성'을 전달받았다. 이에 관제요원 A씨는 신속하게 해당 피의자의 차량번호를 스마트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에 등록해 집중 관제에 돌입했다. CCTV 모니터링을 이어가던 중, 관제요원 B씨와 피의자 차량이 축동IC로 진입하는 것을 포착하고 즉시 사천경찰서 상황실에 보고했다. 이후 사천경찰서 관계자와 실시간으로 이동 동선을 파악하며 긴밀히 공조한 끝에, 투신한 피의자를 신속하게 발견하여 경찰이 원활하게 후속 조치를 진행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천시 CCTV 통합안전센터는 2014년 개소하여 현재 관제요원 18명이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365일 24시간 관내 설치된 2,925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며 실시간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지역 파수꾼으로 최선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7일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준비상황 점검과 협력 사항 논의를 위해 교육부·행정안전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유관기관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로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선거사무의 정확성·공정성 강화방안 ▲선거관리 인력·시설 지원에 대한 협조 ▲(사전)투·개표소 등 안전관리 대책 ▲선거우편물의 신속·정확한 배달 ▲불법·탈법 선거운동 차단 대책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중앙선관위 강동완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제21대 대선 시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뜻을 표한 후 "동시지방선거 관리에 필요한 3,571개 사전투표소와 14,287개 선거일투표소, 257개 개표소와 40여만 명이 넘는 투·개표관리 인력 등 대규모 인적·물적 자원 확보를 위해 범정부적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허위사실 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해 유관기관 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한 단호한 조치와 각 기관 소속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엄정하게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는 7개의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격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이를 악용한 해상 석유류의 불법 유통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지난 11일부터 해상 석유 불법유통 특별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범정부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중부청 광역수사대와 소속 경찰서 수사과에 단속전담반을 편성 운영하여 주요 항·포구 등에서의 해상 석유 불법유통 행위에 대한 형사활동을 강화하는 등 집중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 선박에 해상용 기름을 정량대로 공급하지 않고 빼돌려 세금계산서 없이 불법 유통하는 ‘무자료 거래’ 행위 △ 어업용 면세유를 개인의 차량 등에 사용하는 행위 △ 판매실적을 위·변조하여 부정하게 수급하는 행위 등이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단 한건의 불법행위도 묵과하지 않고 적발 시 엄정하게 수사하여 건전한 해상 유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해상 석유 불법유통 행위에 대한 적극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17일 오후 온산항앞 해상에서 익수자 2명을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17일 오후 22시10분경 울산 온산항 오드펠터미널코리아앞 해상에서 사람이 빠졌다며 지나가던 택시기사의 신고를 접수하고,울산구조대, 울산항 파출소, 진하파출소를 현장에 출동 시켰으며, 요구조자 A씨(남,60대초반,창원거주),등 2명 B씨(신상공개거부,만취상태,소통불가)를 신고접수 20여분만인 22시38분경 소방합동 구조됐으며, 저체온증세외 의식있는 상태로 119에 이송됐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A씨등 2명은 만취상태에서 부두를 걷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되어지며, A씨등 목격자상대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체온증세외 의식있는 상태로 119에 이송됐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서울 노원구가 기록 경쟁이 아닌 ‘함께 완주하는 가치’를 나누는 ‘제1회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대회(노원 슬로우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인의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완주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는 비경쟁 러닝 행사다. 월계동에 새롭게 조성된 월계어르신휴센터의 개관을 기념해 어르신휴센터의 건강 리더와 어르신,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조부모와 손주 등 세대와 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 대회는 오는 28일 오전 9시 중랑천 월릉교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까지 태릉입구역 인근 공릉빗물펌프장 아래 계단에 집결해야 한다. 코스는 월릉교에서 창동교까지 이어지며, 참가자의 체력 수준에 따라 3km, 5km, 10km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탄소중립 도시를 지향하는 구의 정책 방향에 맞춰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원칙 아래 운영된다. 완주자에게 수여되는 메달은 불암산 폐목재를 활용해 제작했으며, 배 번호는 광목 손수건 형태로 만들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장 급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2030 문화비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3일 제1회 성북 문화도시 포럼 ‘로컬과 성북다움’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성북구문화도시추진위원회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위원회 중심의 논의 구조를 본격 가동하고 성북형 문화도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성북 문화도시 포럼’은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전문가 워크숍형 정책 포럼으로, 올해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6월에는 ‘AI 시대의 문화 트렌드와 공공문화’, 9월에는 ‘성북 공연예술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포럼이 이어질 예정이며, 11월에는 ‘성북문화도시 종합 포럼’을 통해 연간 논의를 정리하고 향후 문화도시 추진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제1회 포럼은 성북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창작자·문화활동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살펴보고, ‘성북다움’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게를 만들고 지역을 브랜드로 키우며 예술로 사람을 연결해 온 다양한 활동 사례를 통해 지역 기반 문화 활동의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