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이 28일, 도내 1학년과 2학년 학생 20 여명을 대상으로 한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애정을 심어주고자 상설체험프로그램 강좌를 개설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한글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데 도움으로 주고 한글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애정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상반기 상설체험프로그램은 3월 30일 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들로부터 한글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 배우고, 한글의 발음법과 철자법 등을 익히고 다양한 한글사랑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게 된다. 지선호 교육문화원장은 “한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애정은 우리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한글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데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4년 유아교육 역량강화’사업으로 도내 공․사립 유치원 21개원을 '생존수영교육 시범유치원'으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아 생존수영교육'은 유아단계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비상시 자기 생명보호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체력을 향상시켜 몸근육을 키우는 정책이다. 수영장 시설, 차량 및 보조인력 등 지역․유치원 여건을 고려하여 다양한 수영장 활용 모델안을 활용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만 5세 대상 ▲준비운동 ▲물 적응 훈련 ▲기초 수영기능 배우기 등 10차시 교육으로 구성했다. 이날, ‘유치원 생존수영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하여 ▲유치원별 안전계획 수립 ▲유아 수준에 맞는 차시별 교육계획 ▲인근 지역 사회 기관을 활용한 생존수영 운영 ▲수영장 사용에 대한 사전 점검 실시 ▲예산 사용 등에 대한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채숙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생존수영교육 운영을 통해 다양한 기초체력 향상으로 몸근육을 키우고 유아의 건강이 증진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생존수영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안내서 '따뜻한 배움'을 도내 전체 초등학교 255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 충북 초등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삶의 힘을 키웁니다', '성장을 지원합니다', '함께 수업을 만들어 갑니다' 등의 주제로 구성된 안내서는 ▲모두의 성장을 위한 초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생각을 키우는 학생 참여형 수업 ▲아이성장 골든타임 및 놀이학년제 등 충북 초등교육의 비전과 주요 추진 내용과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 ▲충북교육 핵심정책 ▲부모의 역할과 참고자료 ▲학교생활 및 교육과정 Q&A 등을 담았다. 안내서는 학부모의 교육과정 이해를 돕고자 했으며 학교에서는 학부모 교육과정 설명회 등 학부모 대상 연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채숙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충북 초등교육은 따뜻한 학교의 품에서 아이들의 삶의 힘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부모는 한 명 한 명 빛나는 아이로 성장하기 위한 충북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3월 27일 ‘보호가 필요한 해양생물과 우리의 실천 노력’이라는 주제로 인천에 있는 원동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나섰다. 늘봄학교는 평일 정규수업 전 아침과 정규수업 후 희망시간(최장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학생을 돌봐주는 제도로 2024년 1학기 전국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한 후 2학기부터 모든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을 실시되며,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놀이활동 중심의 예체능, 심리·정서 프로그램(Program)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강 장관은 늘봄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남방큰돌고래, 점박이물범 등 해양보호생물에 대해 설명하고, 바다생물 그려보기, 해양환경 콘텐츠(Contents)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와 바다생물을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강 장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여러분들과 해양환경의 소중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강 장관은 늘봄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해양환경공단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어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림 시나리오'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ㅣ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줄리안 니콜슨, 릴리 버드, 마이클 세라ㅣ제작: A24, 아리 에스터ㅣ수입: (주)더쿱디스트리뷰션ㅣ배급: ㈜올랄라스토리, 메가박스중앙㈜] '드림 시나리오'는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꿈에 등장하며 ‘드림 인플루언서’로 급부상한 존재감 제로였던 ‘폴’에게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담은 코미디이다. '드림 시나리오'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패스트 라이브즈' 등 탄탄한 작품성과 화제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들을 제작해 오고 있는 A24의 작품으로, 기이한 설정으로 매 작품마다 신선한 충격과 함께 천재 감독으로 글로벌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리 에스터까지 제작에 참여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대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까지 의기투합, 그가 전 세계 모든 사람의 꿈에 등장하는 남자 ‘폴’로 분해 인생 연기를 펼쳤다고 해 '드림 시나리오'는 일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수사반장 1958’ 이제훈이 전설을 이어간다. 오는 4월 19일(금)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기획 장재훈, 홍석우/연출 김성훈/극본 김영신/크리에이터 박재범/제작 ㈜바른손스튜디오) 측은 27일, 전설의 재림을 예고한 이제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 반장’의 청년 시절로 돌아온 그의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수사반장 1958’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날로그 수사의 낭만과 유쾌함이 살아있는 레트로 범죄수사극이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박 반장의 활약상을 추억하는 세대에게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제훈의 이름만으로 ‘수사반장 1958’을 향한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그는 촉 좋고, 넉살 좋고, 인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졸업’ 정려원과 위하준이 짜릿하게 설레는 대치동 스캔들의 중심에 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이 5월 11일(토) 편성을 확정 지은 가운데 깜짝 사진을 공개했다. 10년의 세월을 넘어 사제(師弟) 로맨스를 완성할 정려원, 위하준의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높인다. ‘졸업’은 스타 강사 서혜진(정려원 분)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위하준 분)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잇 로맨스를 그린다. 대치동에 밤이 내리면 찾아오는 로맨스는 물론, 미처 몰랐던 학원 강사들의 다채롭고 밀도 있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수많은 멜로 수작들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에서 안판석 감독으로 이어지는 멜로 장인들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MBC ‘원더풀 월드’의 차은우가 처연함과 광기가 공존하는 빌런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연출 이승영, 정상희/극본 김지은/제작 삼화네트웍스)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분 좋게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차은우(권선율 역)가 곱상한 외모와 상반되는 강렬한 퇴폐미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었다. 최근 로맨틱 코미디의 남자 배우들이 달달한 매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차은우가 아름답고도 섬뜩함이 공존하는 빌런 캐릭터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것. 지난 7회에서는 선율이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수현(김남주 분)에게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접근했고, 첫 만남부터 우연이 아닌 계획의 일부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선율은 수현이 법정에서 재판을 받았던 순간부터 출소까지 모든 순간을 지켜보고 있었고, 수현이 가장 행복해질 때를 기다리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었던 것. 또한 8회에서는 수현이 남편 수호(김강우 분)의 불륜 상대가 유리(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교육지원청 수리홀에서 군포의왕 초등 1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군포의왕 관내 초등 1학년 교사들의 자발적인 전문적학습공동체로 교육과정과 수업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통해 학교별 사례나눔과 정보공유를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야기 진행자로 참여한 의왕부곡초등학교 김정순 선생님은 “학령기 시작인 1학년 학생들을 지도해 온 다년간의 경험으로 시와 시노래로 배우는 한글교육, 1부터 10까지 수연산 감각을 익히는 수학교육 이라는 이야기 나눔 주제로 교사들 간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정현 교육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운영에 맞춘 군포의왕지역 초등 1학년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사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고 자발적인 교사들의 전문적학습공동체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김지은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는 3월 27일에 경산발명교센터에서 학교 교직원과 함께하는 발명 연수가 실시됐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들의 발명교육 및 메이커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는데 경산중앙초등학교 교직원 20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번 연수는 경산중앙초등학교에서 연수 의뢰를 받고 실시됐는데 발명교육과 메이커교육을 맡고 있는 경산발명교육센터와 남부메이커교육센터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교직원들의 발명교육 및 메이커교육 관련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과 마지막으로 목공실습이 이루어졌다. 모태화 경산발명교육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직원 연수를 통해서 학교 선생님들에게 경산발명교육센터와 남부메이커교육센터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생각된다. 더불어 선생님들에게 학교 수업에서 발명교육과 메이커교육이 녹아있는 수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생기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 거 같아서 뿌듯하다. 이번 교직원 연수처럼 일선 학교에서 의뢰가 오면 언제든지 응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되어 있는 발명교육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는 학교 교직원 연수를 통해 지역의 교사들에게 발명교육과